체육회, 스포츠의학세미나 개최…동계올림픽·AG 지원 방안 논의 작성일 09-30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30/NISI20250930_0001958443_web_20250930200217_20250930200515224.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5.09.30.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는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스포츠의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세미나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트레이너 및 영상 분석 전담팀을 비롯한 국가대표 후보 이하 우수선수 전임감독, 스포츠의학 관계자 및 관련 학과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br>세미나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방안을 도모했고, 스포츠의학에 관련된 다양한 강연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도자들에게 최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br><br>또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br><br>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전 메디컬체크의 역할 및 중요성, 경기 전 긴장·스트레스 조절법,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상 및 질병 발생 보고, 여성 선수의 스포츠의학적 특징, 엘리트 선수의 회복을 위한 통증 관리 등의 강연도 진행됐다.<br><br>아울러 지도자와 선수 간의 건강한 소통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새롭게 추가해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내년에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 등 스포츠의학 관련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선수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학계 및 현장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한국 체육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떠난 후…김수현 또 선 그은 날 절친들은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핫피플] 09-30 다음 “본가 최초 공개” 이민정, 母와 데이트…거실엔 그림·아바타 가득한 모성애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