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체중 증량 고백 "살 찌고 훨씬 예쁘단 소리 들어" [MD리뷰] 작성일 09-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gnnFo9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7ee9e7c4b8b982dfbab676a46e493f799bc20f7380d9b975d4db53e290dee" dmcf-pid="KcaLL3g2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체중 증량 사실을 고백했다. / 유튜브 '이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202613326citi.png" data-org-width="640" dmcf-mid="q6oyyeYc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202613326cit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체중 증량 사실을 고백했다. / 유튜브 '이지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5b3a8bf6425c12a9f565491756d17600cf0e5b74d55ecc8d7fe3b9fb805d9a" dmcf-pid="9kNoo0aV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체중이 늘어난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6d8ad3a32a70eba1728f3a3c57e649c3e5e679b9567d8ce5e9eb956aa5f9474" dmcf-pid="2EjggpNfES" dmcf-ptype="general">30일 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2025 IU FAN MEET UP 'Bye, Summer' 합주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981f090062857048c89a506b8efdfe66e6b97a117f43cdc13a16abf1071bc84" dmcf-pid="VDAaaUj4Ol" dmcf-ptype="general">영상 속 아이유는 팬미팅을 앞두고 합주 연습에 나섰고, 새롭게 합류한 밴드 멤버들을 직접 소개하며 '빨간 운동화', '네모의 꿈' 등을 차례로 노래했다.</p> <p contents-hash="4bae799267ba375c655b8f6289d03cebb2db4c9486e12f27f5db4ecee710a106" dmcf-pid="fQ422hf5rh" dmcf-ptype="general">마이크 앞에 카메라가 설치된 구도를 보던 아이유는 "도대체 이 구도의 의미가 뭐냐"며 의문을 표했다. 이에 한 스태프가 "메이크업을 안 했다고 해서 살짝 가림막을 친 것"이라고 설명하자 아이유는 "눈, 코, 입을 완벽하게 가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7a5c49417872710b3a9e6412eb0edc7340aea2431f91c5bf5c759fa4e7c71d8" dmcf-pid="4x8VVl41mC" dmcf-ptype="general">카메라를 거울 삼아 바라보던 아이유는 "나 얼굴 좋아지지 않았냐. 살쪘다"고 자랑했다. 이어 "조금 찌니까 좀 괜찮은 거 같다. 촬영하다가 조금 쪘는데 훨씬 이쁘게 나온다는 거다"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786c658a80ebb6602501781384159772ae2688ceacade6d4e7514092a1497" dmcf-pid="8M6ffS8t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외모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 유튜브 '이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202614665letj.png" data-org-width="640" dmcf-mid="Be6ffS8t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mydaily/20250930202614665let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외모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 유튜브 '이지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a2ed09cd357739df8cd00ae36bce073c3bd9b9d933fd54258cd6cc140fb96" dmcf-pid="6RP44v6FrO"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유는 '이름'을 비롯해 봉인곡으로 불리던 '라망'을 직접 선곡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열여덟 살 때 녹음하고 한 번도 흥얼거린 적 없었는데 팬미팅이니까 한번 선택해볼 수 있는 곡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c226e80a99fcb978a6a96d8279cdbd89019706807c16c03f551edec4689f49" dmcf-pid="PeQ88TP3ms" dmcf-ptype="general">또한 1년간 보관해왔던 빨간 마이크로 데뷔 초 무대에서 불렀던 '마쉬멜로우'와 '잔소리'를 다시 소화했다. 아이유는 "이게 조기교육의 중요성이다. 요즘 곡들을 부를 땐 머릿속이 복잡한데 이 노래들은 그냥 누르면 나온다. 그때 너무 많이 불렀고 많이 연습했고 많이 혼나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e24fa8696de5ea52a303ec7756f30a035a58f4e182504d7c59b5a9fe5cf3386" dmcf-pid="Qdx66yQ0wm" dmcf-ptype="general">이어 "목소리가 아예 다르다. 10대 때 목소리가 나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노래가 하고 싶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연기하다가 노래하니까 너무 재밌다. 콘서트 하다가 연기하러 가면 재밌는데 요즘은 계속 촬영하다가 노래를 하니까 더 즐겁다"고 답했다. 이후 "이제 그만 찍어라"며 촬영을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이시아에 사랑 고백 “좋아해” 09-30 다음 아이유, '33반 사이즈' 얼굴살 찌고 칭찬 받았다..."훨씬 예쁘게 나온다고" ('이지금')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