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막내' NCT WISH, 첫 월드투어로 글로벌 무대 물들인다 작성일 09-3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jzj7c6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b7a6dcf445a3499d05aaa3e8aab33ca8fa0a9d280fbb57e0e9feaa2b126cc" dmcf-pid="QLAqAzkP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5113zlsk.jpg" data-org-width="559" dmcf-mid="461N1aFO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5113zls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523c8f020521dbb84b7625bb018c7e5404eb8742e10e87e00a46cf324b2552a" dmcf-pid="xocBcqEQ0g" dmcf-ptype="general"> 2024년 2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한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데뷔 2년 차에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막을 올린다. 가파른 성장세로 NCT 체제의 '황금 막내'로 거듭난 이들이 본격적인 월드투어의 출발선에 선 것이다. NCT WISH는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로 무대를 넘어 세계를 자신들의 '컬러'로 물들이겠다는 포부다. </div> <p contents-hash="da84ac2c74e4b8ab53de20101ba754dc072368e23c3283eabcf99321f9b88c60" dmcf-pid="ytuwuDzTUo" dmcf-ptype="general">첫 무대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NCT WISH 첫 번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은 당초 11월 1~2일 양일간 예정됐으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하루가 추가됐다. 티켓은 시야 제한석까지 포함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첫 단독 공연임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31417add8b6895143bb1c36e0732693f093a8482709ecfae57436664f25ed" dmcf-pid="WF7r7wqy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6613nnge.jpg" data-org-width="559" dmcf-mid="8ySMSxTN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6613nng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614e47d4d4721b2b8d5753c8e7f0afdd40bf30b7f6b055c1a71192a0b651236" dmcf-pid="Y8RZRXdz0n" dmcf-ptype="general"> 투어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홍콩,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 총 16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특히 6명 중 4명이 일본인 멤버인 그룹답게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은 도쿄 아레나급 공연을 비롯해 이시카와·히로시마·오사카·홋카이도·후쿠오카·아이치·카가와 등 일본 9개 도시 17회 공연을 열며 기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론칭하는 단독 콘서트 '인투 더 위시'를 통해 이들은 음악과 퍼포먼스, 서사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꿈과 소망을 전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cdc50b735a1dee74ec1b80bdd1c4d24cbe6f32a4bce3582cd5f4392b1e025213" dmcf-pid="G6e5eZJq7i" dmcf-ptype="general">NCT WISH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데뷔 싱글 'WISH'는 초동 28만 장을 기록했고, 이어 7월 두 번째 싱글 '송버드(Songbird)' 53만 장, 9월 첫 미니 앨범 '스테디(Steady)' 79만 장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면서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이 초동 108만 7000장을 기록해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에 오른 이들은 지난 9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로 초동 139만 5217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곡 'COLOR'는 멜론 '핫100' 차트 1위와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 정상에 올랐고, 수록곡 전곡이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762e35c61276e6764de44b781037977587ea3f1cac5874f6129414824ccb8" dmcf-pid="HPd1d5iB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8084lyoc.jpg" data-org-width="560" dmcf-mid="6ziFitLK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JTBC/20250930205038084lyo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f33e22aca3e8ed57c8aaab0e92d1b515ddf504183dc308154480c6de1e903a" dmcf-pid="XQJtJ1nbUd" dmcf-ptype="general">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공백 없는 꾸준한 활동이 있다. 팬덤의 충성도를 유지하고, 음반 시장에서 지속적인 소비를 유도한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투어 경험도 일찌감치 쌓아왔다. 데뷔 직후 론칭한 첫 투어 브랜드 'NCT WISH : LOGIN'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아시아 14개 지역에서 총 25회 공연을 성료했다. 약 8개월간 이어진 이 투어는 전 지역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급력과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을 증명했다. 'LOGIN' 투어는 음반 활동과 맞물려 진행돼 공백 없이 무대 경험을 이어갔고, 이는 팬덤 결속 강화와 시장 내 존재감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div> <p contents-hash="357f708db93f085374cfde3679937e7144b88419df72363b51bab7ec783f8966" dmcf-pid="ZxiFitLKFe"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NCT WISH는 기존 NCT가 지닌 다채로운 색깔 위에 청량함을 무기로 자신들만의 감성을 확실히 굳혔다”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1년에 네 차례나 컴백을 이어가는 쉴 틈 없는 활동은 팬덤과의 접점을 끊임없이 확장한 것도 강점으로 작용했다. 공백 없는 행보가 결국 음반 성과와 글로벌 투어 흥행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8795225b339d85f0a0ec9960d75b48f6ce87e753c51e61ca13c6544090dc7796" dmcf-pid="5Mn3nFo93R"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무대 위로…뮤지컬 '아몬드' 원작 감동 다시 전한다 09-30 다음 보넥도부터 우즈까지, 9월 대학 축제 달궜다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