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목전 ‘얼굴’, 국내외 호평 속 157개국 개봉 작성일 09-3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uvaUj4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e228ba7151e8e7e1b8efd9f6c6428ffcb80f19ec92b433f434e5a1647f11d" dmcf-pid="5m7TNuA8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210003011vkye.jpg" data-org-width="700" dmcf-mid="XqR7vMyj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today/20250930210003011vk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4cef36cf225c36f63f5ddc4cede3bcff86b672ea1617177b2b7eeb4657c757" dmcf-pid="1szyj7c65D" dmcf-ptype="general"> 순 제작비 2억4000만 원, 13회차 촬영으로 완성한 연상호 감독의 ‘얼굴’ 국내 호평에 이어 해외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6482d3bcda84168a335a8994a921ffa6be623504c82c2e3f27226c4f17352b2" dmcf-pid="tOqWAzkPXE" dmcf-ptype="general">30일 영화진흥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국내에서 누적 관객수는 91만 명을 돌파했고, 이미 전 세계 157개국에도 선판매 됐다.</p> <p contents-hash="95501187fd1b874f5cb0144bda14193a4593020799f6cc606e7d199cfc41dcae" dmcf-pid="FIBYcqEQHk" dmcf-ptype="general">1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이 영화는 연 감독이 부산행(2016) 이전부터 품고 있던 이야기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 정영희(신현빈)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5da66892d38ca0b3fed5ac27d47b451a772522dd8fa4cb8da6f7691ce5401feb" dmcf-pid="3CbGkBDx1c" dmcf-ptype="general">동명의 그림소설을 원작으로 했고, 돼지의 왕(2011), 사이비(2013)를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비판 의식으로 ‘태초의 연상호 유니버스’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00f81d8b330269d9678901cedaeda121db5ea0e82dcb582ae7865a94c0040a9" dmcf-pid="0oHDxGRu5A" dmcf-ptype="general">해외에선 지난 26일 북미와 대만에서 개봉하며 현지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선판매된 157개국에서의 순차 개봉과 함께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지</p> <p contents-hash="cfb3b0e0467d5cbbe4ac356870beac037ff888426a6e54fafb7d9556e857a1b0" dmcf-pid="pgXwMHe7Xj" dmcf-ptype="general">난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된 이후 해외에서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5e92ae89ab17b8a47b82b1a18be9ed3fa659fd1c8b5bd712c76539ae5bbc4c1" dmcf-pid="UaZrRXdzZN" dmcf-ptype="general">스크린데일리(Screendaily)가 2025 베니스,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화제작을 다룬 특집 기사에서 TIM Grierson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은 성인이 된 아들이 수십 년 전 사라진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섬세한 미스터리”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efe604d9e2e6d0b171cd2ff9e543149067752787f39cb828e5affbc892e49f21" dmcf-pid="uN5meZJqXa" dmcf-ptype="general">또한 “연상호 감독은 ‘얼굴’에서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다. 화려한 장치 없이도 훌륭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음을 증명해 냈다. 박정민은 아들 임동환 역과 아버지 임영규의 젊은 시절을 동시에 완벽 소화했다. 어머니의 잔혹한 인생을 정면으로 그리며, 한국 영화뿐 아니라 세계 영화에서도 드물게 볼 수 있는 비극적 힘을 보여준다”(Fort Worth Weekly_Kristian Lin)</p> <p contents-hash="3aa3f146d04d0278a5c03c61e70f6900d8849c9597565179c4fe732321e23b7a" dmcf-pid="7j1sd5iBZg" dmcf-ptype="general">“영화는 흥미로운 미스터리로 시작되지만, 곧 절망적인 방향으로 전개되며 충격적인 여운을 남긴다. 반전 없이도 강력한 감정적 충격을 준다. ‘얼굴’은 외모가 아닌 그녀를 괴롭히고 외면했던 모든 이들을 지칭한다. 영화가 진행될수록 이들의 죄가 드러나며 참혹한 결말로 이어진다”(Movieweb_Jonathan Fuge) 등 극찬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 안 해…객관적·스스로에게 엄격" 09-30 다음 美 학술지 "중년 이후 키 ○○㎝ 줄어들면 사망 위험 64% 증가" ('엄지의 제왕')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