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멱살 잡은 윤아정…"장신영 밑에서 일 못하니 당장 방법 찾아" 분노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9-3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UzsfIiY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9WuqO4Cn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d0cba38b12fcf7458d6e4cf8587c2ee102281b82fb9ff865c1df4c2de13a0" dmcf-pid="2Y7BI8hL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211847453czt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qKhPSg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211847453cz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f6885d9e580dd49d095e9997e60f8e1b10bca6edb7d2a87d40b0726254f30" dmcf-pid="VGzbC6loZs" dmcf-ptype="general"><br>윤아정이 오창석 멱살을 잡고 분노했다.<br><br>3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82회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의 멱살을 잡은 민경채(윤아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분노한 민경채 앞에서 김선재는 "이사회에서 가결됐으면 이제 더 이상 방법이 없다"며 "싫든 좋든 그 여자 체제로 굴러가는 걸 지켜보는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말에 민경채는 분노하며 "그걸 말이라고 하냐"며 "그 여자가 사장이면 이제 내 명줄은 그 손에 달린 거 아니냐"고 했다.<br><br>김선재는 "그러니까 이사회에서 부결시켜야 된다고 말했었잖냐"고 했다. 민경채는 더 화를 내며 "그걸 누가 모르냐"며 "대체 뭐 때문에 그 여자 편에 서는 거냐"고 했다. 김선재는 "이유가 뭐든간에 사장님한테 등 돌린 거 보면 이사회에는 그 여자랑 손에 넘어갔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97ae5615139bbb8429b5856667a30ed3b97b6f30620e9ece92215641cf801" dmcf-pid="fBRJFj0C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211848722nz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24yeYc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10asia/20250930211848722nz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8b6246606f8d49d2a2e3df75d64e3d46f9aaff412a6ea6c9b157ce8158ea4a" dmcf-pid="4bei3AphYr" dmcf-ptype="general"><br>민경채는 김선재에게 "그러니까 방법을 찾으라"며 "난 그 여자 밑에서 못 있는다"고 소리쳤다. 김선재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하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발끈한 민경채는 결국 멱살을 잡으며 "방법을 찾으라고 당신 머리 좋잖냐"고 했다.<br><br>김선재는 한숨을 쉬며 "당분간 자중하시고 대세에 따라서 몸을 낮추라"며 "그래야 다시 기회 잡는다"고 설득했다. 민경채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며 "대체 왜 내가 왜 그래야 하냐"며 "그 여자가 뭔데"라고 고함을 질렀다. 이때 백설희(장신영 분)는 사장직 자리에 앉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롯데 실책이 불러온 드라마…한화, 연장 10회 끝내기로 홈 피날레 장식 09-30 다음 결혼 앞둔 이장우 “시즌1보다 요리 수준 올라가..인기 난리”(시골마을이장우2)[순간포착]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