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한계도 넘었다…은빛 역주! 작성일 09-30 55 목록 한국 장애인 육상의 전설, 53살의 유병훈 선수가 나이와 한계를 뛰어넘는 역주로, 세계선수권 400m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형님 먼저! 아우 먼저!"…우애 깊은 '흥부 듀오' 09-30 다음 롯데 실책이 불러온 드라마…한화, 연장 10회 끝내기로 홈 피날레 장식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