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라이더가 지쳐도 쉴 수 없는 이유는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7tYJHECl"> <p contents-hash="3dc4581d5a1bf2e847ce41cf1413406ed8d45ac297a92e9b728015f235743828" dmcf-pid="KEzFGiXDSh" dmcf-ptype="general">정석희 PD가 배달라이더에 도전한다. 20대 시절 피자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해봤지만, 건당 수수료를 받는 배달 대행은 처음이다. 베테랑 김이레 라이더를 만나 조언을 듣는다. 김 라이더는 콜 경쟁이 치열한 경기 안산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 그의 꿀팁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81f3376c84a1383853264a82e8d7d60d933e1076994d404345c45c8a639418c1" dmcf-pid="9Dq3HnZwyC" dmcf-ptype="general">촬영은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더위가 극심한 날 진행됐다. 이날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기상 할증제’가 적용돼 수수료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 몸은 지치지만 쉴 수 없다. 찜통더위를 뚫고 배달에 나서는 김이레 라이더는 “배달 일을 하려면 체력 관리가 필수”라는 말을 남긴다. 자정이 넘은 늦은 밤까지 일하는 김이레 라이더를 보며 정 PD는 배달의 세계가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p> <p contents-hash="707149c797fcf3459ebb6ac0c39d6dee31996cf2c6f0504529e253a795c84df7" dmcf-pid="2mKU5gtsSI" dmcf-ptype="general">정 PD는 서울 내 배달 주문량 상위권인 홍익대 입구를 찾아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목표는 하루 수입 15만원. 오전 10시 첫 배달을 시작한다. 화장실 갈 시간까지 아끼며 일하던 정 PD는 어지럼증을 호소한다. 그는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을까. EBS1 <PD로그>는 1일 오후 10시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f6cdf079a85bc9e4097ec436c024db1c2de5a8543f7a5c0cb65a43cc7690e78" dmcf-pid="Vs9u1aFOlO"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뮤지컬로 컴백…내년 오리지널 투어 09-30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정승환, 초6 참가자에 조언 "연습 보단 식견 넓힐 때" [TV캡처]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