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오지연, 'GAA' 영광의 대상.."이 순간 영원히 잊지 않을 것" [스타현장] 작성일 09-3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fiNuA8Sh"> <div contents-hash="d8f60639b7160b7496aaf280fa3be799ee8f3ff90a5a2d4ceebd5c32664a52d4" dmcf-pid="yYCZ0cUly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라움아트센터=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0bebd4c5c57d65cfa664432239a7b6e05906f4572db908b73963e7dd8920f" dmcf-pid="WCEvHnZw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221447959tf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ecmVOJ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tarnews/20250930221447959tf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2025 MTN GAA) 최종 본선 무대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9.3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c982fd4ac1e4a9f56e5d34780ae91a41b607c1ff29ea036b413971d2ffd707" dmcf-pid="YhDTXL5rhO" dmcf-ptype="general"> <br>김재현, 오지연이 영광의 대상을 품에 안았다. </div> <p contents-hash="b71d425e6de90270b7115d559f853ac78efcfbdaa02bd0f6b1257c0c9940d2e0" dmcf-pid="GlwyZo1mys"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 마제스틱 볼룸홀에서 '2025 머니투데이방송 골든에이지어워즈'(Golden Age Awards, GAA, 이하 '골든에이지어워즈')가 개최됐다. 진행은 박민영 앵커와 모델락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3f3995e784f76526f973d588e7714955fd858aa56a7bfb68fdfc36564c3e8e92" dmcf-pid="HSrW5gtsvm" dmcf-ptype="general">이날 '골든에이지어워즈' 대상은 광고부문 2번 김재현, 패션부문 71번 오지연에게 돌아갔다. 가장 먼저 김재현은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이 길목에 이런 대상,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시니어 모델들이란 젊음을 유지하는 원천이라는 걸 보여드리겠다. 위 캔 두, 아이 캔 두"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0627117695417e74e941d28bf98a676d8f93dcd75ae0d43796338f3e5ba96b" dmcf-pid="XvmY1aFOvr" dmcf-ptype="general">이어 오지연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전라도 광주에서 왔는데 늘 이런 상들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한번도 도전하려고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에 머니투데이에서 한다길래 상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나왔는데 너무 감사하다. 집에 막차를 타고 가려고 하던 차에 받았는데 이 순간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c80d2c67aacfd141cc328739faf7ccdcfa440fd58b6b5a246754dbf11870677b" dmcf-pid="ZTsGtN3Ivw" dmcf-ptype="general">'골든에이지어워즈'는 머니투데이방송(MTN)이 주최하는 행사로 만 4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나이나 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자리다. 시니어 모델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참가자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bbc1b9ac6f143409c136507b5929b873e8d165d000f0f9c0523970a59722849d" dmcf-pid="5yOHFj0CS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9월 열린 첫 대회에서는 80명의 본선 진출자가 무대에 올라 워킹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중장년 세대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당시 본선 참가자 중 일부는 이후 모델 활동이나 온라인 콘텐츠 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3f82ae637226679b5d7aeac54d77b108a413c0a2f8ee3674f003a30fa94c72" dmcf-pid="1WIX3AphTE" dmcf-ptype="general">라움아트센터=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편지' 김수현의 초강수.."사랑한대요 내가" 호소 통할까[스타이슈] 09-30 다음 [TVis] “결혼도 안 하고 애 낳았냐” 이장우, 벌써 예비 아빠 자태 (시골마을2)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