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한가 싶더니..김수현, 4개월만에 새국면 "고 김새론 NO, 다른 연인有" 작성일 09-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gByeYc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8a8989a787501577f802ce660b6649c7939b6af9bf2777bc75d08983fc3b5" dmcf-pid="xNabWdGk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222051020tyog.jpg" data-org-width="527" dmcf-mid="PH9yNuA8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poctan/20250930222051020ty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84cec5dd6670118d181d317d0e08cb9a0107c15a37f3cc845b4f543c1761bb" dmcf-pid="y03rMHe7v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군 복무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을 다시 한 번 정면으로 부인했다. 실제 교제했던 여성에게 보낸 손편지와 일기장이 공개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p> <p contents-hash="90a660c87d2870745a0856f9c8880eb156f19156abf8dfbfc8f50cb0315050b8" dmcf-pid="Wp0mRXdzCD" dmcf-ptype="general">30일 김수현의 형사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김수현이 군 생활 중 남긴 기록들을 보면 실제 연인과 나눈 편지가 다수 존재한다”며 “내용을 보면 고 김새론과는 명백히 다른 성격의 글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f6f8aad211625e57e5a798e06fc6647e1801d03144de9f00dbcfe9bf3bf62f" dmcf-pid="YUpseZJqvE"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에 따르면 김수현은 2018년 자대 배치 이후 매일같이 일기 형식의 편지를 작성했고, 휴가 때마다 연인과 공유하며 교류했다.</p> <p contents-hash="363f7186bcd7fb89f2fa64916b8a4b59c944c7e053015b2d19197cc626b16306" dmcf-pid="GuUOd5iBT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약 150여 개에 달하는 기록 속에는 ‘사랑한다’, ‘보고 싶다’ 같은 애정 표현과 함께 전역 후 함께할 미래 계획이 담겨 있었다. 특히 2018년 7월 작성된 한 편지에는 “나는 분명히 그녀와 내년 이맘때 여행을 할 거다. 더 새롭고 여지껏 해보지 못한 것들, 그녀와 전부 할 거다”라는 문구가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69f5887065390e2a7c1bf2d362e3bc85b7a8d1fefd7d27aef309697c9181803" dmcf-pid="H7uIJ1nbyc" dmcf-ptype="general">반면 고인에게 보낸 편지에는 군 생활 소감이나 날씨 이야기 등 일상적이고 건조한 기록만이 담겼다는 게 변호인의 설명이다. 고 변호사는 “나중에 시기별 편지가 뒤섞이며 마치 군 시절부터 교제한 것처럼 왜곡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204ec5056dbd0bad823e5d22cee0c6b483465d120e147fbeff50cc325f0c0" dmcf-pid="Xz7CitLKW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고인이 SNS에 올렸다 삭제한 사진이나 일부 합성 논란이 제기된 사진 역시 시기상 2019년 말~2020년 초, 이미 성인이 된 시점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자료들을 종합하면 김수현과 고인의 관계는 2019년 여름에 시작돼 이듬해 종료됐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234fff166764f27f341c271d568af99fa932fe068d043d87bd50e364dcb11e86" dmcf-pid="ZKbvgpNfC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월, 김수현이 고인과 중학생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이 담긴 녹취 파일이 공개되며 파문이 일었다. 당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AI 등으로 조작된 위조 파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f72c57f2f283979c68d626d221ddb8527801ffd074c2d0a4a39bf3440185516" dmcf-pid="59KTaUj4yN" dmcf-ptype="general">이번 새 주장에 네티즌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더는 의혹 제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 “이미 고인이 된 사람 이름을 그만 거론하자”라며 피로감을 드러냈다. 반면 “새로운 증거가 공개된 만큼 진위 여부는 철저히 가려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129yNuA8Ta"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cb93dc5589111e6ae1b1ed94f6cb5fb33b9bd6fe2c6d3feca104efe9f42f847" dmcf-pid="tV2Wj7c6l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7㎏' 이장우, 강화도로 이사했다… 실물 칭찬 세례에 "감사합니다" ('시골마을 이장우2') 09-30 다음 데이식스 영케이X원필, 마침내 꿈 이뤘다…‘포켓몬스터’ 테마곡 가창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