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공무원’ 곽튜브 결혼식 2부 사회 나선다…1부는 전현무 작성일 09-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J0hPSg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563fd3f47b3f4bdc02386ac9110d7af7d10006d296a7907cc8caa0e52d47c" dmcf-pid="6MiplQva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침착맨, 곽준빈. 연합뉴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223825754htes.jpg" data-org-width="606" dmcf-mid="2EmTnFo9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sportskhan/20250930223825754ht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침착맨, 곽준빈. 연합뉴스,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9883b193808f495b5f8f0c467cecfbfde2a7b501a5dda394206647e75116f" dmcf-pid="PRnUSxTN7P" dmcf-ptype="general"><br><br>유튜버 침착맨이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결혼식 2부 사회자로 지목됐다.<br><br>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예비 신랑 곽준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통닭천사(본명 이세희)는 곽준빈에게 “결혼 축하해. 얼굴이 너무 예뻐졌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곽준빈은 단정하게 검정색으로 염색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회색으로 하면 너무 까부는 것 같아서 검은색으로 바꿨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에 침착맨이 “유튜버들은 원래 다 그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농담을 건네자, 곽준빈은 “어, 사회라도 보시려고요?”라며 화제를 돌렸다. 침착맨은 “제가 할 수는 없잖아요”라고 답했으나, 곽준빈은 “2부 사회가 남아있다”고 말했다.<br><br>곽준빈은 이어 “아시겠지만 제가 원래 내년 5월에 식장을 잡아놨다. 5월의 신부보다는 5월의 신랑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준비하다가 저도 아버지가 돼서 급하게 하다 보니 지금 준비가 안 돼 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시 “2부 사회 보시겠어요?”라고 제안했다.<br><br>침착맨은 “시켜주면 하겠다. 그런데 룰대로는 못한다. 길바닥 출신이라 맘대로 할 수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앞서 지난 8일, 곽튜브의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br><br>또한 소속사는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곽준빈에게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br>곽준빈 결혼식의 사회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방송인 전현무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같은 소속사 SM C&C 소속이라는 공통점으로도 돈독한 친분을 이어왔다.<br><br>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상일·안성준, 국수산맥배 4강 진출…결승은 한·중 대결 09-30 다음 박정민, 아버지의 세상으로 연기하다…‘얼굴’에 담은 진심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