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이실직고 “적게 내서 민망” 작성일 09-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czpJHE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3b39ff724df77e2e4a6d88a3d76728809653a9c25193b62ce452aad5443a5" dmcf-pid="0TkqUiXD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232825951bcho.png" data-org-width="800" dmcf-mid="FvZLdl41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30/ilgansports/20250930232825951bch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35310c733ec19b6cba57418bc166757e875849f29a6c3187753e5c9e5dd63" dmcf-pid="pi2CmpNfIN" dmcf-ptype="general"> <br>침착맨이 방송인 조세호 결혼식에 축의금을 적게 내 민망했다고 고백했다. <br> <br>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새신랑 곽준빈을 위한 갈비탕 쿡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br> <br>이날 침착맨은 결혼을 앞둔 곽튜브(곽준빈)에게 줄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조세호 형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며 운을 뗐다. <br> <br>그는 “내가 초대를 많이 받는 편인데 ‘네가 그거밖에 안내’냐고 들은 적이 있어 좀 많이 낸 적이 있다. 그 썰을 풀다가 신랑 신부한테 폐가 된적이 있다”며 “그뒤로 생각을 잘해야겠다고 했더니 지인이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더라”고 말했다. <br> <br>그 이야기를 듣고 일반적으로 하는 금액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며칠 뒤가 조세호의 결혼식이었던 것. 침착맨은 “내가 진짜 조금만 뽑아서 넣었는데 사람들의 옷이 너무 화려하고 음식이 진짜 비싼게 나온거다. 이미 (봉투)넣고 들어갔는데 너무 민망했다”며 “조금 넣으면 기록에서도 튄다. 그 다음에 세호 형을 몇 번 봤는데 형은 말을 안 해도 볼 때 마다 미안하다”고 웃었다. <br> <br>곽튜브는 “그때 지예은하고 침착맨 형과 제가 같은 테이블이었는데 축의금 이야기 들어보니 적게하긴 했더라”고 증언했다. 침착맨은 “지예은이 말한 금액 두 개가 다 나보다 높았다”며 민망해했다. <br> <br>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며 1부 사회는 전현무가 보는 가운데 축가는 다비치가 부를 예정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집 수돗물에서 '만성 독성 물질' 검출… 4대강 녹조 때문이었나 ('PD수첩') 09-30 다음 김수현 손편지 공개…여론 “힘내라” vs “양다리 아냐?” 09-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