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드론팀,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3년 연속 정상 작성일 10-01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구1팀 우승, 양구2팀 3위 쾌거</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01/0000144662_001_20251001000727669.jpg" alt="" /><em class="img_desc">▲ 양구군 드론팀이 28일 영월에서 열린 제33회 강원도민 생활체육대회 드론 종목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또 다른 팀이 3위에 오르며 두 부문에서 입상했다.</em></span></div>양구군 드론팀이 제3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드론 종목에서 3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드론 스포츠 강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br><br>이번 대회에서 양구1팀(김종혁·문정현·박동원·정명석·전학신)이 우승을 차지했고, 양구2팀(김세희·김은애·김주연·한승민·임도완)은 3위에 올라 지난해에 이어 2개 부문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양구군 드론팀은 최근 막을 내린 2025 전주드론월드컵에서도 세계 32개국 12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본선 32강, 16강, 8강까지 진출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피닉스 팀은 전국에 단 8개뿐인 드론 프로리그 팀으로 활동하며 명실상부한 강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김세희 선수는 "강원도 최강을 넘어 전국 최고에 오를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드론 분야의 무궁한 발전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박재혁 기자 jhpp@kado.net<br><br>#강원도민생 #양구군드론팀 #양구군 #드론팀 #김세희<br><br> 관련자료 이전 '완벽했던 마무리' 오승환 은퇴···마지막 등판 '4구 삼진', 삼성라이온즈 4위 확보 10-01 다음 '탁구 간판' 장우진, 중국 스매시서 세계 1위 왕추친에 0-3 완패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