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선수단 기세 업고 전국 종합7위 수성 목표" 작성일 10-01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도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br>역도 황우만·김나영 필승 선서<br>도체육회 체조팀 사전경기 맹활약<br>17일부터 선수 1184명 등 출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01/0000144668_001_20251001000740792.jp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 결단식이 30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사장, 전종률 G1방송 사장, 최헌영 춘천MBC 사장과 참가선수 및 임원, 체육회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호 기자</em></span></div>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2008년 이후 16년 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했던 강원도 선수단이 올해 대회에서 '종합 7위 수성'을 목표로 선전을 다짐했다.<br><br>강원도체육회는 30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전종률 G1방송 사장, 최헌영 춘천MBC 사장, 강원체육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도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도선수단은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008년 이후 16년 만에 종합순위 7위를 달성해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올해도 종합순위 7위권을 유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br><br>도선수단의 목표 달성은 긍정적이다. 도체육회 체조팀은 사전경기로 열린 전국체전 체조 종목에서 단체종합 우승을 차지, '전국체전 2연패' 금자탑을 쌓았다. 특히 '에이스' 신솔이는 지난해에 이어 전국체전 2년 연속 5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또 지난해 종합 7위 수성에는 강원선수들의 전반적인 기량 향상이 있었던 만큼 올해도 금빛레이스가 전망된다.<br><br>도선수단은 지난해 한국 신기록 5개, 대회신기록 27개 등 총 32개의 신기록을 작성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 강원 체육 전성기의 신호탄을 쐈다. 올해도 강원도와 도체육회, 18개 시·군과 시군체육회, 도교육청 등이 합심해 7위권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해왔다.<br><br>이날 결단식에서는 강원 대표 효자종목인 역도에서 '에이스' 황우만과 김나영(이상 도체육회)이 선수단 선수 대표로 필승다짐을 선서했다. 또 도체육회 체조팀에게는 사전경기 맹활약을 축하하는 의미로 꽃다발이 전달됐다.<br><br>한편 강원도선수단은 오는 17~2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부산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선수 1184명, 임원 299명이 출전해 럭비, 택견을 제외한 46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족구, 주짓수)에 출전한다.<br><br>김진태 도지사는 "이번에 체조 선수단이 시원하게 출발한 덕분에 7위 수성의 10%는 달성했다고 본다"며 "강원도는 성적에 맞는 예산으로 7위 수성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김시성 도의장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모두 부상없이 최선의 경기력으로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기대한다"며 "현장응원으로 선수단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br><br>신경호 도교육감은 "강원도 대표로 선출된 선수 모두 자랑스럽다. 후회 없다는 마음이 들게끔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강원도 선수들의 저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응원했다.<br><br>양희구 회장은 "이번 결단식에서 우리 강원 선수단의 굳은 결의와 다짐으로 올해 전국체전에서 강원도의 저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석 기자 <br><br>#선수단 #강원도 #전국체전 #전국체육대회 #결단식<br><br> 관련자료 이전 [비즈 칼럼] AI 데이터센터, 국가 경쟁력의 전환점 삼아야 10-01 다음 '충격패' 스롱 피아비, 이마리에 승부치기 끝 덜미...차유람도 탈락, 김가영은 히다와 격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