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로봇’ 관중 앞에서 첫 공개 작성일 10-01 60 목록 <b>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br>국가대표 선수들과 이벤트 매치</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01/0003932360_001_20251001004310367.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우승 트로피/현대자동차</em></span><br>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이하 정몽구배)가 1일 광주광역시 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한다. 김우진(청주시청)·김제덕(예천군청)·이우석(코오롱·이상 남자 리커브), 임시현(한국체대)·강채영(현대모비스)·안산(광주은행·이상 여자 리커브) 등 한국 양궁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최강자를 가린다.<br><br>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 대회답게 리커브 152명, 컴파운드 78명 등 선수 230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단체전 없이 남녀 개인전으로 종목별 우승자를 가린다. 직전 대회(2023년) 리커브 남녀 우승자인 이우석과 정다소미(현대백화점)는 자동 진출권을 받고 출전해 2연패를 노린다. 총상금은 5억9600만원으로 국내 양궁 대회 중 최대 규모다.<br><br>결승이 치러지는 3일까지 모든 경기를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궁의 대중성을 키우기 위해 창설된 정몽구배는 초대 대회(2016년)부터 모든 경기장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선 현대차그룹이 개발해 지난해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훈련 파트너로 쓰인 ‘양궁 슈팅 로봇’이 관중에게 첫선을 보인다. 양궁 슈팅 로봇은 초정밀 센서를 부착해 바람 방향과 세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밀리미터) 단위로 발사각을 조정해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3일 양궁 슈팅 로봇과 이벤트 일대일 매치를 펼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1일 10-01 다음 김용림 “故 남일우=첫사랑..내 소지품 숨기며 대시”(신발벗고 돌싱포맨)[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