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양신’ 작성일 10-01 34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01/0003932349_001_20251001004016318.jpg" alt="" /></span><br> <b><제4보></b>(37~49)=신민준은 2012년 13세로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 입단 동기는 현재 세계 최강자로 올라선 신진서 9단. 한날 프로가 되고 동반 성장해 가는 두 기사를 두고 바둑가는 ‘양신’으로 함께 불러 왔다.<br><br>우하귀로 방향을 돌린 37에 대해 최규병 9단은 참고 1도 1이 요소로 보인다는 해설을 달았다. 2에는 7까지 교본에도 나와 있는 무난한 진행. 37로 두 칸 높게 협공하는 수는 과거에는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들어 선호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설명도 첨가했다.<br><br>39는 가장 알기 쉬운 정석 선택. 반면 참고 2도 1, 3으로 나가 끊으면 지극히 난해한 길로 들어선다. 26까지는 일례.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 실리 대 두터움으로 갈리는 이 변화는 전체적인 배석을 고려할 때 흑이 꺼려진다. 45는 지나치게 실리를 밝힌 수로 ‘가’의 곳으로 당당하게 밀어 올리고 싶다.<br><br>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반가운 얼굴에 가슴까지!"단추 푼 세련미 공항패션에 글로벌 팬 환호[K-EYES] 10-01 다음 체급 무시, 2대2도 가능… 복싱의 변신, 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