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다이, 우즈 ‘드라우닝’ 열창…“고음으로 싸움 거는 느낌” (‘한일가왕전’) 작성일 10-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ukjXdz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473b20e2730d367d9c846fbce061e023600badacf4ff65f4ed351530fb340" dmcf-pid="fs7EAZJq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한일가왕전’. 사진 I MBN ‘2025 한일가왕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04502848jopp.jpg" data-org-width="700" dmcf-mid="21WRQsKG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04502848jo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한일가왕전’. 사진 I MBN ‘2025 한일가왕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0f6b41c2a2dda3028c9367191f50226caec1c5971e565a52fabe838e55306" dmcf-pid="4OzDc5iBZD" dmcf-ptype="general"> 가수 유다이가 우즈의 ‘드라우닝’을 열창했다. </div> <p contents-hash="8666134b17a1a96ba30585f538e49d3f0fe2670dffa0740c54dd0ce57e2df17e" dmcf-pid="8Iqwk1nbXE"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TOP7의 자존심을 건 승부의 피날레를 장식할 본선 3차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a831f01ae79a85162c1eae2f799b46a6299011df3b43a77501e969514ce14ec" dmcf-pid="6CBrEtLKYk"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호는 대결 상대로 유다이를 뽑았다. 무대에 앞서 유다이는 “‘진짜 노래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914dd95a2ab2394f4f3d9d723d94ed23b74041f683a7f9ef11f9a7a66b4c8de" dmcf-pid="PhbmDFo9Yc" dmcf-ptype="general">유다이는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을 선곡했다. 예상외의 선곡에 국민 판정단은 입을 틀어막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c2ab6e591718306efbb0ff4d365a20e6567a1e8526befe49d76146cd499b1c" dmcf-pid="QlKsw3g2YA" dmcf-ptype="general">유다이는 시원하게 뻗는 고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요시오는 “유다이는 ‘이건 어떠냐’ 느낌이다. 고음으로 싸움을 거는 느낌이다. 그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 ‘이게 바로 유다이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xS9Or0aV5j"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이민지 母 플레이리스트 선곡에 "엄마한텐 딸이 필요하구나" 10-01 다음 서권순 "친정·시가 전부 부자...결혼 선물=건물" (돌싱포맨)[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