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 옆 지킨 김신영, 일주일 만에 활동 재개…퉁퉁 부었네 작성일 10-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q67L5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e7c697cf9d9d1e2352e43251b17dbf6f1446f5fbecd35ed30d99f3bf89350" dmcf-pid="1HBPzo1m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013250678pt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fd2cUl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013250678pt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02ba3c39b3b71311808b4150eb2c8f42296db6c8303005d8001c9ed3b37b8" dmcf-pid="tXbQqgtsX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미디 대부' 전유성 곁을 지켰던 코미디언 김신영이 1주일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48fbdf3bc5800f3e69c3607d4e43cfcc0857cea892b568adb9bf27c11b35b6fd" dmcf-pid="FCtB5QvaZD"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지난 2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소회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dcd122bfbe76aa386156ff5382324c9c032465fa0b26d382f887d7a8e5374d" dmcf-pid="3hFb1xTNHE" dmcf-ptype="general">검은 옷을 입고 등장한 김신영은 "일주일 전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웠다.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았다. 갑자기 자리를 비워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어 "많은 분 덕분에 제가 할 수 있는 도리를 다 했다. 혼자서는 못하는 일이다. 저를 기다려주신 청취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00479b06aabef1b6485bdf5a24a6384718d569cc75d4d154d4d3bb9cd5c8c64" dmcf-pid="0l3KtMyjZk"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지난 23일부터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라디오 측은 "개인적인 일정"이라고 설명했지만 이후 김신영이 고(故) 전유성을 살뜰히 보살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활동 중단 이유를 짐작하게 만들었다. 김신영은 전유성의 사제로 잘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c0ca6e234adfd4c1aa23059e2de94ed6c7ac71bd258df431cd6a043bb0853d2" dmcf-pid="pS09FRWAGc" dmcf-ptype="general">이후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채널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박찬욱 감독과 함께한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77941e6c809410807e1dde46cc30f654b28b47cce5886c95f0fe871930d0d052" dmcf-pid="Uvp23eYcYA"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경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 지난 7월 기흉 수술을 받았던 전유성은 최근 상태가 악화됐으며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68e3c685db1af1b46cfe1ea45f44e5d4f92c4dbd18effe49a2b42e7f81b62d7" dmcf-pid="uTUV0dGkYj" dmcf-ptype="general">전유성이 사망한 후 이경실은 그를 추모하며 "김신영이 옆에서 떠나질 않고 물수건을 갈아가며 간호하고 있었다. 오빠가 신영이의 교수님이었다고 제자로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고마웠다"면서 김신영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bf95713199a36059b16890ac45379a3d0e9158f1644a6ea10ce80cd279de804" dmcf-pid="7yufpJHE5N"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웨그란 이런 것"… 코알라, 신곡 '떨스트 트랩' 발매 10-01 다음 日 마사야, 한국어까지 배웠는데…‘韓 가왕’ 박서진에 敗 (‘한일가왕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