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작년에 이어 또…韓 대표팀, 日 대표팀에 4대 3으로 최종 우승 (‘한일가왕전’) 작성일 10-0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TsFRWA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07460f5ff5d32662d43531068a589d9ba97a7e8344d88a16770b9e324f290b" dmcf-pid="UhyO3eYc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한일가왕전’. 사진 I MBN ‘2025 한일가왕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23604550gchi.jpg" data-org-width="700" dmcf-mid="0JTsFRWA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23604550gc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한일가왕전’. 사진 I MBN ‘2025 한일가왕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78a2018aa004043d75e32406f4f980fb850da84d72038ebec629ba9136ca88" dmcf-pid="ulWI0dGkGv" dmcf-ptype="general"> 한국 대표팀이 ‘한일가왕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8666134b17a1a96ba30585f538e49d3f0fe2670dffa0740c54dd0ce57e2df17e" dmcf-pid="7SYCpJHEYS"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TOP7의 자존심을 건 승부의 피날레를 장식할 본선 3차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85fc82bf3e55a93093bb692d57f4b0665228748a20211721094cb41c0c111c" dmcf-pid="zvGhUiXDZl" dmcf-ptype="general">이날 MC 신동엽은 “마침내 3차전의 날이다. 모든 건 이 3차전에 달려있다”며 본선 3차전은 1대 1 현장 지목전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1483d8b18adb235f59896695b88404c9b73a8114f277a5bea75563cdfc1023" dmcf-pid="qTHlunZwXh" dmcf-ptype="general">첫 지목자로 선정된 타쿠야는 대결 상대로 에녹을 뽑았다. 에녹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타쿠야는 사카이 유의 ‘너와 나의 만가’를 선곡했다. 단단한 음색을 자랑한 타쿠야는 에녹을 1점 차로 이기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23abacf532750ef0005afcbeeec94b433199dc09821efa4b8819c2f4e9c5583" dmcf-pid="BXFYKj0CtC"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정동원의 ‘흥!’을 선곡한 김준수는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춤과 랩을 선보여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 결과 김준수는 82점을 획득하며 신노스케를 상대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d67408f94a6431d3a31fa500002a2798ed0b5db4f5116ef19a22abd0df94beab" dmcf-pid="bZ3G9AphGI"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김치켓의 ‘아리랑 목동’을 선곡했다. 장구, 북 등 악기 연주가 더해진 화려한 무대는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윤명선은 “집 안에 있는 칠 수 있는 건 모두 가지고 온 것 같다. 한을 풀려고 작정한 것 같은데 (모든 걸 친) 효과는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의 얼과 정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한 좋은 무대였다. 계속 노력하고 진화하는 음악적 자세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3ef078609be482c216ef671508e8550da1695741189e81db40894b20b2c4f6d" dmcf-pid="K50H2cUltO" dmcf-ptype="general">본선 3차전 무대가 끝난 후 국민 판정단 점수에 연예인 판정단 점수가 더해진 최종 점수가 공개됐다. 한국 대표팀은 진해성의 승리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으나 신, 유다이, 타쿠야에게 연달아 패하며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30872cbc56454904be2a45bed111d5fc2904514bcd60891093759fd36ea7b0be" dmcf-pid="91pXVkuSHs" dmcf-ptype="general">한국 대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려면 남은 모든 대결을 이겨야 하는 상황. 박서진은 당황스러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74180d938d974b23415743e5fe6fd027fe2983ad022835cf9ce397d6ebc3846" dmcf-pid="2tUZfE7vXm"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전이 일어났다. 김준수, 박서진, 신승태가 남은 대결에서 승리한 것. 그렇게 한국 대표팀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누렸고 한국 TOP7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VFu54DzTt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레전드 4번 김태균, 이대호 뛰어 넘을까 10-01 다음 보름달 속 과학관 놀이터, 추석에 열리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