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레전드 4번 김태균, 이대호 뛰어 넘을까 작성일 10-0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COdl41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b834002e80331d70937d75eb6e6bbdad25cc7ff3222387113fb3939cced1f" dmcf-pid="48hIJS8t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022749698dy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VemwxO9H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022749698dy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f6d4107831513e26a0e228dfe1f0a6ace46ea9d99b42339db80d9f734589a5" dmcf-pid="86lCiv6Ft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KBO 레전드 김태균이 브레이커스 타석에 첫 등판해 이목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d9cf6d91cefa7f74fcc0ab5a562988b0007d8a4591ba438766abe196231fad82" dmcf-pid="6PShnTP3ZT"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2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대학리그 강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와 브레이커스의 첫 선수 영입전이 펼쳐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주장 김태균이 브레이커스가 추격당할 위기 속 처음으로 타석에 들어서 기대감이 배가됐다. </p> <p contents-hash="033d1bf9d951177d61c065ef289829b76a428771eb3bb3c441ffab975b4b8ca8" dmcf-pid="PQvlLyQ0Gv"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KBO 통산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타율 5할을 기록한 올타임 레전드로 익히 알려졌다. 5회말 브레이커스는 최진행의 희생 플라이로 7:3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종범 감독은 승리에 쐐기를 박고자 김태균을 대타로 올렸다. </p> <p contents-hash="4d083ac69c86e832cec1e6c8b14abe3ce9412bb0b3d086c010dc73fd45d845d0" dmcf-pid="QxTSoWxpHS" dmcf-ptype="general">김태균의 등장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졌지만 동원과기대 더그아웃에서는 자동고의사구를 결정해 웃음을 유발했다. 강민국의 역전 홈런으로 10:8 스코어를 만든 브레이커스는 9회초 동원과기대의 공격을 막아 첫 공식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850f022abf2c6862306581bd6f14e888bcfc64eab4c36b05168a1c818b3ec59a" dmcf-pid="xMyvgYMUtl"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새롭게 단장한 이후 방송을 재개한 '최강야구'는 2025 시즌 개막과 함께 새롭게 탄생한 브레이커스의 모습과 동원과기대 야구부와의 첫 공식 경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강야구'를 통해 야구선수로서 다시 그라운드에 선 레전드 은퇴 선수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전해 첫 방송부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ce351c282efb5e357d41170d8c49fc4c2b71de0f096a54fefa7bcbffd34429d" dmcf-pid="y8hIJS8tth"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dfbcfd92748b5d284a9369619d5c6a0e4279334a4264eb43a2bc5f6be5052a2" dmcf-pid="W6lCiv6FHC"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JTBC '최강야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연속 가을야구 좌절… 이정후의 SF, 멜빈 감독 전격 경질 10-01 다음 [종합] 작년에 이어 또…韓 대표팀, 日 대표팀에 4대 3으로 최종 우승 (‘한일가왕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