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소월 가족과 상견례?…"형부라고 불러줘" (신랑수업) 작성일 10-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KzenZwmL"> <p contents-hash="3eedac0d04b2b2acf594dbec71719aca1996d2566f3267cce68d268958f9260c" dmcf-pid="7V9qdL5rO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랑수업’ 천명훈이 예비 처제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87c7e442f3843182137878d30802e70347b02e703661b4a2219778a228bd2" dmcf-pid="zf2BJo1m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40150608vjgm.jpg" data-org-width="670" dmcf-mid="UHWSUqEQ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40150608vj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bd5758b219a1827cd7149fb99e80d03e0bdb64418730e8de866ac2250bf030" dmcf-pid="qTSIFUj4OJ" dmcf-ptype="general"> 1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신랑수업) 183회에서는 천명훈이 소월과 그녀의 가족을 수원으로 초대해 제대로 ‘신랑 점수’를 따는 모습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029c9afedc90ded830601a9973c6579dbd8c4298aacfe31d680d7021563be6e2" dmcf-pid="ByvC3uA8Id" dmcf-ptype="general">이날 천명훈은 말끔한 차림으로 정갈한 식당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멘토들은 “장소가 상견례 하는 곳 같다”며 설렘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13b19d3a0a704d8796217660e5059d9de0b76dff0e88dcecc5e5aa51b59f813" dmcf-pid="bWTh07c6we"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오늘은 소월의 가족을 만나는 날이다. 떨려서 그런지 계속 땀이 난다”고 털어놓는다. 기다리는 동안 명훈은 중국어로 자기소개 연습을 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d845bff65a3e43697e3e8b1297ee4a7c43031bec94fa5e977211273d7b89df4c" dmcf-pid="KYylpzkPDR" dmcf-ptype="general">이후 소월과 사촌 동생이 등장하자 천명훈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건넨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천명훈은 중국어로 자기소개에 나선다. 소월의 사촌 동생은 천명훈의 어설픈 모습이 재미있는지 연신 웃음을 짓는다.</p> <p contents-hash="b9250b3cc097096a9bba84537f1eaa9c3f12b78c815e4faf21594fc323fdf7cf" dmcf-pid="9GWSUqEQIM" dmcf-ptype="general">자신감을 얻은 천명훈은 “형부라고 불러 달라. 내 이름은 형부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소월의 사촌 동생을 과감히 ‘처제’라고 부른다. 그러나 소월은 곧장 질색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f8b2a0b139db5b2d87d647b156122272fae969e8de7ff418da903985357d21e" dmcf-pid="2HYvuBDxDx"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사촌 동생에게 “혹시 언니에게 나에 해 들은 적이 있냐?”, “실제로 날 보니까 어떠냐?”고 질문한다.</p> <p contents-hash="aca0b491ef5ff20cb86ae6baca56243800596a2173de546c85e63ef2fba7a506" dmcf-pid="VXGT7bwMEQ"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천명훈이 준비한 다음 코스로 이동한다. 천명훈은 사극 드라마 팬인 두 사람을 위해 “드라마 ‘대장금’과 ‘해를 품은 달’의 촬영지이기도 한 수원 화성행궁을 보여주겠다”고 말한다. 이어 한복을 대여해주는 곳에 들러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 한복을 골라주면서 스윗한 매력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2dcadd86e964ff2b58a0bb1582018bd851868d4cd4217d043bb274c0f00d6538" dmcf-pid="fZHyzKrRmP" dmcf-ptype="general">중국인인 소월과 사촌 동생을 위해 한식당부터 수원 화성행궁 투어까지 열심히 준비한 천명훈이 이날 ‘신랑점수’를 제대로 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662d268cd080f8a935eb9fa32a5382a4aa84ae83a4b3f94e88ff91500e057d4" dmcf-pid="40FZ28hLO6" dmcf-ptype="general">‘신랑수업’은 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8p35V6lor8"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선명해졌다 10-01 다음 "내일 건강검진 받으시나" 쯔양, 라이브 방송 중 금식 선언 '충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