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천재 프로듀서의 비애 "빅뱅 욕 많이 먹어…실력파여야 했다"[종합] 작성일 10-0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ZwCv6F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1fb5110b666c4830c330be31779ee8076ae0cfe0ac5c1f7618df409b9ffcb" dmcf-pid="0H1mlyQ0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062621957ciyr.jpg" data-org-width="994" dmcf-mid="1h3ITGRu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062621957ci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0fd1c67c80747d4986ab759a6d6a38d93f4ca93d2c116ccaa7909e8dce2f30" dmcf-pid="pXtsSWxp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c92d50f0c7250af020a3bc345e9cb28e0c266b47e1d45c30d22e4162e82a7d0" dmcf-pid="UZFOvYMUuE" dmcf-ptype="general">9월 30일 하나TV 채널을 통해 '"제 고민이 뭐였죠?" 16년 만에 만난 강호동과 떠드느라 고민 까먹은 지드래곤 │무릎팍박사 EP.2'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ef97c3a60d8c0929d8fe37f33acad79427192abaeed4c143934cade47d34b6b" dmcf-pid="u53ITGRu7k"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만 5세에 '뽀뽀뽀'로 데뷔, 꼬마 룰라를 거쳐 8세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됐다가 YG엔터테인먼트에 스카우트 돼 6년 연습생 생활을 거친 뒤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슈퍼스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ff9af32c8add1055013c216983b3ebf9bf15df50ac6b7fd9f143b050885a4fb" dmcf-pid="710CyHe70c"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데뷔 자체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좋아서 했다. 그런 시간이 있어 롱런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됐다. 처음엔 다른 사람의 곡으로 데뷔했는데 크게 알려지지 못했다. 정말 거짓말처럼 제가 만든 '거짓말'이 메가 히트를 치면서 (양)현석이 형이 웃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01d30571a01ab542f353d53a7a0d71d1600a2709a81988a9ffa1cdcdf74bc0a" dmcf-pid="ztphWXdzzA" dmcf-ptype="general">이어 "'거짓말'은 내 솔로곡이었다. 내 이야기였는데 다른 멤버들에게 어떻게 설명하지 싶었다. 잘안되면 내 탓일 것 같아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히트를 치고 현석이 형이 '네가 쓴 곡 가져와봐.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네'라고 곡을 고르셨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4989d13a1d25fd2e115f0e2fc9ced086e672479048d4ea9f4bcc662def239" dmcf-pid="qFUlYZJq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062622169encu.jpg" data-org-width="650" dmcf-mid="tVlocwqy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062622169en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f0b7c5e0f3512ecb25fad598c94ada2e915c676217cc8bbc3776c5d8c71af8" dmcf-pid="BwOJacUlzN" dmcf-ptype="general"> 지드래곤은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는 "그전까지는 정말 혼이 많이 났다. 대성이를 보면 느끼시겠지만 우리는 실력파여야 했다. 당시 아이돌의 (꽃미남) 정의가 있었다. 우리는 그 틀을 다 깬 팀이라 욕을 많이 먹었다. 다행히 프로듀싱을 직접 하는 실력파 이미지를 얻었다"며 "저희가 다큐로 데뷔했는데 그때 제 모습을 보면 너무 예민하고 까칠하다. 너무 사람이 까칠해서 팬분들은 저를 '권사포' '사포지용' '권지랄'이라고 불렀다"고 자폭했다. </p> <p contents-hash="ca6b4e75c78dd4dc9679923d1ccfe2cdedb3ec0ab0c70a98f805f016c7a9641f" dmcf-pid="brIiNkuSFa" dmcf-ptype="general">빅뱅은 '거짓말'을 기점으로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붉은노을' '판타스틱 베이비' '이프' 등 발표하는 곡을 모조리 히트시키며 2세대 아이돌 대표 주자로 우뚝 섰다. 독보적인 음악세계와 콘셉트에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이 이들에게 열광했다. </p> <p contents-hash="9b35f3c1e3ec8168dd242c38ac82003cfce3cdb400cd3f977b10e4c935db0e5e" dmcf-pid="KmCnjE7vFg" dmcf-ptype="general">그 역사를 만든 '천재 프로듀서'라는 평에 대해 지드래곤은 "저는 천재가 아니다. 그래도 수식어는 기분 좋다. 바보 보다는 그냥 천재 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9shLADzTpo"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와 8년 차 결혼 생활..차붐 유니폼 입은 딸까지 '단란' 10-01 다음 게임 정책 "산업 진흥·이용자 보호 방점"…개정안 속속 발의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