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16살 제레미,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탑백귀' 마음 사로잡아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52H1nb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fae1d595e4a38a1ac9f59b06e426bf30d6cd6db6c8dd2ec6fb1b9f5708e15" dmcf-pid="4v1VXtL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063318418isfc.jpg" data-org-width="700" dmcf-mid="VMYqTGRu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063318418is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3159d8ed27571ed1024cb34d3ddb9312aac1a08d4e41a0ec5dc4932da96b75" dmcf-pid="8TtfZFo9v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나이지리아 출신 제레미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5ea838eb78d6426b791ac5879b062ec0e74fef0bb397f54b162c43c53810b954" dmcf-pid="6yF453g2SQ"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16살 오추바 제레미가 참가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fa2442f98eee518841a128e2d8093895e968c27e1b6e4b31e36264e12a05cbf" dmcf-pid="PW3810aVWP" dmcf-ptype="general">이날 제레미는 "어릴 때 축구선수 꿈꾸다가 그만두고 이제 노래하는 게 좋은 16살 오추바 제레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500d1ea01b217e18bb88d2375ac845cca9233d1ed6294f4ae074e70885e0c09" dmcf-pid="QY06tpNfh6" dmcf-ptype="general">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 국적을 가진 제레미는 "한국에서 한평생 한국어 쓰면서 살아서 영어도 잘 못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45dfa4a946a3cc9269e1d61310300d1593d3d7cc3d6b434b7edd68287484654" dmcf-pid="xOYqTGRuT8"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는 오디션 참가 사실이 아직 비밀이라던 제레미는 "합격하면 말씀드리려고 한다. 서프라이즈로. 그런데 떨어지면 숨겨야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a5280ad8d7ea126cbe88143c58d99fdbce5afd4df89a2b64d521280a7a675c" dmcf-pid="y2RDQeYcv4"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를 자신의 인생 첫 발라드로 선곡했다.</p> <p contents-hash="ae8c428da2339c1a1881e5ce4a629359d3f4c5845f1af2a9d5c8093e3bd32162" dmcf-pid="WVewxdGkyf" dmcf-ptype="general">매력 넘치는 보이스로 첫 소절을 부른 제레미. 이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졌다. 하지만 좀처럼 100개의 불빛은 켜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23efb265b34fc430b478650a296d66ebec1aec72d23a69c871a9fdf700930f7" dmcf-pid="YfdrMJHEhV" dmcf-ptype="general">그리고 노래 끝나기 직전 극적으로 합격 사인이 켜져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에 긴장이 풀린 제레미는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83a11fa15b3c2a7167352615b0bdfa468b7fd63de5168f2ca05a8e65bd9fdea" dmcf-pid="G4JmRiXDW2" dmcf-ptype="general">제레미는 "중간에 망했다 싶어 가지고 멘털 관리가 안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그걸 좀 많이 느꼈다. 중간부터 그러는 걸 느꼈다"라며 "제레미의 모든 모습이 들킨 거 같다. 불안한 마음 이런 것들 다 들켰다. 그래도 너무 귀여웠다"라고 아빠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2beddaa1c014df76332ba16481757c4b1c8f7af831c56a82576b0e06c8f0a29" dmcf-pid="H8isenZwh9" dmcf-ptype="general">이어 차태현은 "매력이 너무 많다 노래도 못하는 노래도 아니고 너무 매력이 있다. 다음 라운드에 익숙해져서 적응을 하면 뭔가 새로운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합격해서 너무 다행이다"라고 칭찬을 보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2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가수 팬덤의 따뜻한 나눔’…영웅시대 부산연합, 사랑의열매에 1000만원 10-01 다음 김용림 “시母 눈도 못 마주쳐..말대꾸했다고 유리창 다 깨”(신발벗고 돌싱포맨)[순간포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