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 "슬럼프 때문에 노래 그만뒀었다"···크러쉬, "영화 같은 멋진 일 일어날 것" 작성일 10-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E4krBW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4f0e1ee9f3018ec69423ffd033de0d4fab8f05861b6c9c8c96d94debf874c" dmcf-pid="0bD8EmbY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064516838mgko.jpg" data-org-width="700" dmcf-mid="Fzj9NkuS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BSfunE/20251001064516838mg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761d2c6fff0122d26330606e8748b5fede0ff6ffbd14589d0264f062276d6d" dmcf-pid="pKw6DsKGl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스스로 슬럼프를 극복한 참가자가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6ccea95e4b082a6e93799c8ae1eb58605c494dada43c934e01ba14b1bff25b" dmcf-pid="U9rPwO9HC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슬럼프에 빠져 노래를 그만뒀던 참가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7457ef196bcacd5710ba216ffd6424a7100de4bb8f037d9215592173373ae72" dmcf-pid="u2mQrI2Xl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600만 뷰 동영상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영상 속 모습과는 꽤 달라진 것 같은 최은빈은 "일반인들의 소름 돋는 라이브"를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9a27ebf8ee54cb79636568d2cf9960bb9fadf46a7d49f594e2bacf0deb841b9" dmcf-pid="7S4HfPSgSl" dmcf-ptype="general">동영상이 화제가 된 후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는 최은빈. 그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여러 방송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슬럼프 때문에 다 거절했다. 좋은 기회였고 많은 관심을 받았던 만큼 안 좋은 반응들도 있었고 그것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다. 그리고 그 후유증으로 폭식을 하게 됐고 그러면서 노래를 포기하게 됐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8bf2bb790ce7c61b84b74892bb57bf9b26dc342908ae0782f9edfce6d19091" dmcf-pid="zv8X4Qvahh" dmcf-ptype="general">최은빈은 "악플 공격, 외모에 대한 지적이 너무 많았는데 그것 때문에 힘들었다. 프로그램이나 오디션을 나가도 그게 무서웠다. 방송에 어떻게 찍힐지도 걱정이고 기대해 주신 것과 다르게 못할까 봐 점점 기가 죽었다"라며 "무대에 서는 게 행복해서 노래를 시작했는데 자꾸 초라해지고 작아지니까 노래를 한동안 안 불렀다"라고 노래를 그만두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99fb6a7a552d0d8ac8727799a019b7b35baf0933af506ea42d48504ee1506f" dmcf-pid="qT6Z8xTNSC" dmcf-ptype="general">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낸 최은빈.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되었다며 "2-3주 전에 뇌출혈이 온 아버지가 내가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 그리고 이제는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 상태라서 출연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b91eb91842109de38f16bde4aa7c8de58d6abd075461fac2a6b2e789cb9123" dmcf-pid="ByP56MyjCI" dmcf-ptype="general">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를 인생 첫 발라드로 꼽은 최은빈. 그는 앞으로 계속 도전할 자신의 모습이 가사와 닮았다며 많은 이들의 격려와 응원 속에 노래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779df97286a8cee368c9814280c5925b6e44e0017ba62cac00a9454ecd5b401" dmcf-pid="bWQ1PRWAlO" dmcf-ptype="general">그리고 모두를 감탄하게 할 목소리로 합격 사인을 얻어냈다. 이에 최은빈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bc7420bb5cdccba50b12935c2bd454a5e11b346910d7ddfe50a55d04ced8110" dmcf-pid="KYxtQeYcls" dmcf-ptype="general">그 모습을 보는 탑백귀들도 곳곳에서 눈물이 터졌다. 특히 박경림은 "노래를 이렇게 잘하는데 그동안 노래가 얼마나 하고 싶었을까 싶었다. 그리고 혼자 얼마나 외로웠을까 안타까웠다"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f53f87ad80978c003c688e05609d511d00663db18fee76fbdf5ef2a3a1d2e06" dmcf-pid="9GMFxdGkhm" dmcf-ptype="general">또한 박경림은 "첫 소절 딱 부르는데 여기저기서 불이 들어오니까 그게 은빈 씨를 응원해 주는 등불처럼 느껴졌다"라며 "잘 불러줘서 고마워요. 듣는 동안 행복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02da76be7ce4908488f66182c5cec0a29f10244be17c73f48480be725af79787" dmcf-pid="2HR3MJHECr" dmcf-ptype="general">150명 중에 142명의 선택을 받은 최은빈의 무대에 대해 대니 구는 "스타의 탄생을 본 느낌이다"라고 한 마디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2dcbcc495573bbc9d39aedf9577e49c63e4655b49f868348e6d641ceb14a3c7" dmcf-pid="VXe0RiXDlw" dmcf-ptype="general">그리고 크러쉬는 "솔직히 노래나 테크닉, 발성에 대해서 심사할 게 아닐 정도로 너무 잘하시는 것 같다. 다만 한 가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가사처럼 어느 영화와 같은 멋진 일들이 펼쳐질 거다"라고 최은빈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072c9aaddd79e5445408c08977856d156b50de8c3bd8f963f77e18cc2ce1d6c" dmcf-pid="fZdpenZwlD"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스케이트 타는 김연아 씨를 무대에서 본 것 같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 비상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099179c8783c711e9651d664367f92fac9755878893e6e89026d9f973a7b7c89" dmcf-pid="40gBoj0CyE" dmcf-ptype="general">까다롭기로 유명한 차태현도 "앞에 그런 이야기도 들었고 그런 이야기가 심사에 적용이 되면 안 좋을 거 같아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너무나 다행스럽게 너무 잘 이겨내 주셔서 자랑스럽다. 다음 라운드 땐 화사하고 밝은 모습으로 은빈 씨 다운 모습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다"라며 다음을 기대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23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면역력 저하·알레르기까지··· 세븐 케어가 가장 손 많이 가” 한중 오가는 바쁜 일정에 건강 관리 어려움 토로 10-01 다음 이민정 친정에 ♥이병헌 얼굴 접시+전신 쿠션 “이렇게 먹고 싶지 않아” 경악(MJ)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