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면역력 저하·알레르기까지··· 세븐 케어가 가장 손 많이 가” 한중 오가는 바쁜 일정에 건강 관리 어려움 토로 작성일 10-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CMshf5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26c7c3aafdfe2814d86bc1e6a013bd0af842eecc0549e112009e36116c582" dmcf-pid="5DhROl41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해와 세븐. 사진 | 이다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SEOUL/20251001064424267nvie.jpg" data-org-width="700" dmcf-mid="X0M1PRWA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SEOUL/20251001064424267nv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해와 세븐. 사진 | 이다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0134ddc82c745ff29aabff6afea5dafb482af40a3c0acc5aca0c2284c1f270" dmcf-pid="1wleIS8tW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배우 이다해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다중 활동 속에서 겪는 건강 관리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917a8d36e9480dc4564db7682ccbb93b3eb297754cf65f4c9f00fa00478734f" dmcf-pid="trSdCv6Fhd"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지난달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다”며 “면역력이 떨어져 알레르기도 올라오고 수면의 질도 나빠지면서 피부도 금방 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a9f236862bb7dfe09b84b13914a61364953e0a33467e49bd7c869daa3f6b9a" dmcf-pid="FmvJhTP3he" dmcf-ptype="general">많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고정적인 촬영이 많아 다운타임이 없거나 길지 않은 관리, 시술 위주로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d7f3f5a8c2d36717030b35686b26688ee03eedde1d0a4d6dddfb5329113010" dmcf-pid="3sTilyQ0yR" dmcf-ptype="general">특히 현대 여성의 다중 역할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지, 집안일과 바깥일은 물론 피부·네일·두피·보디·건강 관리에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라며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을 버릴 것 같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de1bb4b5beb5e735000be8cd88abc2638b54e60005bcd7f7987797faab2f881" dmcf-pid="0wleIS8tTM"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요즘은 ‘채워나가기’보다 ‘비워내기’를 배우려 한다”며 “가끔은 본인에게 휴식을 주고 신경을 덜 쓰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자기 관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43cf0c2c2e8adaedf3eaf2675e2077cbe199cd87012d283564397ab73f6159b" dmcf-pid="prSdCv6Fyx" dmcf-ptype="general">한편 이다해는 2023년 8년간의 공개 연애 끝에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현재 한중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오랜 기다림 끝에 부부의 연을 맺으며 팬들의 축복을 받았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토녀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 경고 달았다 “우리 엄마 나와, 댓글 예쁘게 쓰시오” 10-01 다음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 "슬럼프 때문에 노래 그만뒀었다"···크러쉬, "영화 같은 멋진 일 일어날 것"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