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영혼의 단짝 전지희와 베이징서 깜짝 '재회' 작성일 10-01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전지희, WTT 중국 스매시 경기장 찾아 8개월여 만에 만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AKR20250930195200007_02_i_P4_20251001065015748.jpg" alt="" /><em class="img_desc">중국 스매시가 열린 베이징에서 재회한 '영혼의 단짝'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에서 '영혼의 단짝'이었던 전지희와 '깜짝' 재회했다.<br><br> WTT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유빈과 전지희가 만나 반갑게 인사하는 영상을 올렸다.<br><br> 둘의 재회는 올해 2월 14일 대한탁구협회(KTTA)가 전지희의 특별한 은퇴식을 열었던 'KTTA 어워즈 2025' 행사 때 만남 이후 8개월여 만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PYH2025021416390001300_P4_20251001065015754.jpg" alt="" /><em class="img_desc">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신유빈-전지희<br>(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4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호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 'KTTA 어워즈 2025'에서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2.14 yatoya@yna.co.kr</em></span><br><br>전지희는 지난 달 29일 밤 WTT 중국 스매시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 쇼강공원 내 체육관을 찾았고, 신유빈의 여자 단식 경기가 끝난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br><br> 전지희는 단식 본선 1회전(64강) 경기에서 승리한 신유빈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한국 여자 대표팀 사령탑인 석은미 감독과도 만났다.<br><br> 둘은 서로의 안부를 물은 뒤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br><br> 신유빈과 전지희는 호흡을 맞춰 2023년 5월 더반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은메달을 수확했고, 그해 9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AKR20250930195200007_03_i_P4_20251001065015757.jpg" alt="" /><em class="img_desc">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한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그러나 전지희가 작년 12월을 끝으로 한국 국가대표를 반납하고 은퇴한 뒤 중국으로 돌아가 '환상의 콤비'는 해체됐다.<br><br> 전지희는 올해 2월 초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깜짝 출전해 고별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01/AKR20250930195200007_01_i_P4_20251001065015760.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 스매시 경기 후 하트 그린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중국으로 돌아간 전지희는 임신해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이관희, "연상만 만났다, 위로 50살까지 가능"···누님들 향한 '플러팅' 10-01 다음 정국, 美대중이 뽑은 ‘No.1 K팝 아티스트’…“국경 초월한 독보적 영향력”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