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죽을 때까지 매력적이고 싶어"(우리들의 발라드)[전일야화]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OiXtLK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7a232d42e2802ded01cc1b71b76931af005e99c9825177eb45e4863d5bdce" dmcf-pid="VZInZFo9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0649cxvf.jpg" data-org-width="550" dmcf-mid="bYx1naFO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0649cx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a2b72442f735f4570f4527c97e45f308653cafb5fbb61b8ca7f9a108fa3cb1" dmcf-pid="f5CL53g21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차태현이 죽을 때까지 매력적인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46b7e5a262ce2f1f703cadb4445bcb98b07ab4c0ded2c0d2bb1f47fb7daee1c" dmcf-pid="41ho10aV5f"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이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61caaf35950ea9a7d9fd3fb7605dedb3f6749d146ac970d33352f054ac3be" dmcf-pid="8BZrB2sd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1963skki.jpg" data-org-width="550" dmcf-mid="KLkVOl41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1963sk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b969b4b1bbba30051823c9a167c2f84d4360c93d071bb074c165755cc556f1" dmcf-pid="6b5mbVOJZ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꿈을 위해 상경한 24살 김재준이 무대에 올랐다. 차태현을 닮은 호감형 외모에 미미는 "누나팬들을 사로잡을 상"이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5cf2cca77846a4369574e7977a5575ce28a23fab00fcea64e638a8695b2ace38" dmcf-pid="PK1sKfIi59" dmcf-ptype="general">김재준은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선곡해서 불렀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지만, 정재형은 "원곡과 너무 똑같다. 곡에 대한 해석이 안 보인다. 그런데 노래를 잘 하는 건 사실"이라며 "한 라운드는 더 보고싶다. 노래를 할 때 가사 속에서 내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ef32d8f668a29ada1b7ccd816487c101285c81e721c106260417c63ff5d070ee" dmcf-pid="Q9tO94CnHK"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태현은 "노래를 하지 않고 있어도 그냥 매력이 느껴진다. 재준아, 매력있다. 나는 매력있는 사람이 좋다. 저도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게 그거"라면서 김재준이 가진 매력에 극찬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9d1c3fc672061278de90f1c556aca4748f19b39ece09d43e8406fdd4336be" dmcf-pid="x2FI28hL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3265pdfn.jpg" data-org-width="550" dmcf-mid="9TreYZJq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1143265pd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3ac8382d9bfba8acecf9a54b47f642f0e54a0a238c788d8f94d5b20db22bbb" dmcf-pid="yOgVOl41tB"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아빠의 마음으로 공감하고 따뜻한 조언을 하다가도 중간중간 날카로운 심사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풋풋한 소년미가 가득한 고등학교 2학년 임지성의 무대에 '탑백귀' 대표들은 "너무 잘해서 누를 수밖에 없었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5d72e16a4e72ff5b3579bb029fefd05008d35b0c7e3c2c31dc3076cc4555361" dmcf-pid="WIafIS8tHq" dmcf-ptype="general">그런데 차태현은 "노래를 하기 전과, 노래를 끝낸 3분 사이에 갑자기 멋이 엄청 들어갔다. 이제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제 고2니까 이런 멋이 조금 없어도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91f1b7289ac3a8286e6684e6e96ddc60914c9d3695e1db0490d088cb7dd7ba" dmcf-pid="YCN4Cv6FX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재형은 "(차태현의 심사평이) 정말 날카로웠다. 내가 생각하는 멋과 타인이 생각하는 멋이 다를 수 있다. 그걸 잘 알아야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b1dd8a0333905d29c10f47e7afa9a1af4d7f46b93adb4ff78a31594b92f705" dmcf-pid="GeKHenZw57" dmcf-ptype="general">또 차태현은 입시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강지연이 부른 김윤아의 '고잉 홈' 무대에 "고3 수험생을 둔 아빠로서 위로받고 공감이 됐다. 너무 고마웠다"고 응원하기도 했고, 또 긴장 속에서 노래를 하고 결국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초등학생 참가자에게는 "너무 말을 잘하는 모습에서 오히려 긴장을 많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막내가 초등학생이라서 잘 안다. 그런데 나는 노래를 너무 잘 들었다"면서 아빠의 마음으로 위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2f57a12be9f91ad0acb592e301015cda9ee69b8762851e0cfc594f94197511a" dmcf-pid="Hd9XdL5r1u"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bc40f9c1767e655e82fc15e4a64caff75eaeb49d73b89405322d769157c52a2" dmcf-pid="XJ2ZJo1mXU"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 "시청률 보고 나도 놀라...마주치는 사람들이 대령숙수라고" [mhn★인터뷰①] 10-01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류해준 몰입감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