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한국 U12 테니스 대표팀, ATF 인터콘티넨탈대회 조별 예선 1위 통과 작성일 10-01 4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01/0000011687_001_2025100107241285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12세 이하 테니스 대표팀</em></span></div><br><br>12세 이하 아시아/오세아니아 왕중왕전 성격의 국가대항전, '2025 ATF U12 인터콘티넨탈 국가대항전'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U12 남녀 테니스 대표팀이 대회 2일차 경기에서도 승리했다. 2승으로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대표팀은 1일에는 쉬며 하루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br><br>2025 ATF U12 인터콘티넨탈 국가대항전은 현재 카자흐스탄 쉼켄트에서 열리고 있다. 29일 개막했으며 30일에는 조별예선 2일차 경기가 열렸다. 남녀 각각 1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팀씩 4조로 조별예선을 치른다. 조 1,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오르는 방식이다.<br><br>남자팀(감독 석현준)은 파키스탄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8월 아시아 파이널스 8강 이후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당시에는 2-0 승리를 거뒀던 남자팀은 이번에는 2-1 신승을 거뒀다. 자칫 잘못하면 파키스탄에 발목을 잡힐 뻔 했다.<br><br><span style="color:#2980b9;"><strong>한국 2-1 파키스탄</strong></span><br>1단식 | 정승우 6-4 2-6 3-6 라시드 알리<br>2단식 | 권민찬 7-6(5) 6-3 무하마드 샤얀<br>복식 | 정승우-권민찬 4-6 6-2 [10-6] 라시드 알리-무하마드 샤얀<br><br>여자팀은 약체 이란에 3-0 완승을 거뒀다. 최화니(디그니티A)가 오랜만에 단복식에 모두 출전해 승리했다. 임연경(홍연초)은 복식에만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br><br><span style="color:#2980b9;"><strong>한국 3-0 이란</strong></span><br>1단식 | 최화니 6-0 6-2 사가르 살레키파르<br>2단식 | 최윤설 6-3 6-1 샤얄린 자파르예카니<br>복식 | 최화니-임연경 6-0 6-0 사가르 살레키파르-샤얄린 자라프예카니<br><br>남자팀은 C조에서, 여자팀은 D조에서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중국, 대만과 함께 아프리카연합(CAT)이 조별예선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연합 여자팀은 조별예선에서 대만을 완파했다. 여자팀은 경우에 따라서 대만과 8강부터 만나는 험난한 대진표를 만날 수도 있어진 상황이다.<br><br>한국 U12 남녀테니스대표팀은 7월 동아시아 예선, 8월 아시아 파이널스를 모두 통과하며 이번 대회에 출전 중이다. 작년 성적은 여자팀 우승, 남자팀 3위였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2살 장민준 프로복싱 챔피언 됐다…3년 무패 10-01 다음 대한체육회,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 체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