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아, '폭군' 대박 터진 심경 "대축제 분위기…어머니 삶 활력 일으켰다" [엑's 인터뷰②]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y75l41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2ad20a997b5bf1c531b469b2e10aebaae340a0c0de18c5d23601f0c54a781" dmcf-pid="bNWz1S8t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서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3613catp.jpg" data-org-width="550" dmcf-mid="uXxEL6lo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3613ca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서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e78cfb66283bf26e1b238f4f8f3a7722207498d6c6b316bba9ee1b3322f337" dmcf-pid="KjYqtv6FX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배우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 흥행 후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8e1001b68be27cd1f2cd38ebb83386f506873319c61df12b239e9b210d21172c" dmcf-pid="9AGBFTP31x" dmcf-ptype="general">최근 윤서아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폭군의 셰프'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9ee2f78e584dedcb24866595d2611bacd383c35f7f0140b9043af1737699b37" dmcf-pid="2cHb3yQ01Q"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드라마. </p> <p contents-hash="09155da21d435791943dd01b74325d535bdb9426a0528d27dc75def9ef79cb23" dmcf-pid="VkXK0WxpHP"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수라간 견습 궁녀 서길금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연지영(임윤아 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로 활약하며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aa238d7e1ee2e2605045d16b8a27a3353b7ce9c97c9abc93b864c6c9e3dc2" dmcf-pid="fEZ9pYMU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4891xaej.jpg" data-org-width="550" dmcf-mid="7yl0GO9H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4891xa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73ca97fd96a92f5aa42a7c291a5c53fac3b94478e0d1391fa3080fb930313c" dmcf-pid="4D52UGRuG8" dmcf-ptype="general">서길금에 대해 윤서아는 "수라간 최고 상궁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 포부로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요리하는 것을 유심히 바라본다거나, (윤아의) 옆에서도 어떻게 하면 발 빠르게 보조 할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 몸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부여받지 못해 요리 실력을 뽐낼 수는 없어서 외부적인 것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생각했다"고 연기 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06a0cb271919de5db50461f65d590fd9344a272a8f115f41dbfcd58bcd0f83d2" dmcf-pid="8w1VuHe7H4"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서길금이 '대장금'을 모티브로 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절대 후각, '서씨' 성, 전라좌수영 군관 아버지를 찾아 한양으로 향한 사연, 수라간 최고 상궁을 꿈꾼다는 점 등이 닮았기 때문.</p> <p contents-hash="411759845fce6e07fb4adefd75aee0e88770c829dd43e01e377a159358f048a1" dmcf-pid="6MmZSE7vZ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윤서아는 "장금이를 모티브로 쓰셨다고 하셨다. 근데 '이 친구가 장금이가 됐을까?'는 열린 결말로 시청자 분들의 판단의 몫"이라며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d1dded4a42e357712e5642444fd38ed37d81e8ee8427674ab75e3861df549" dmcf-pid="PRs5vDzT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6156hbpz.jpg" data-org-width="649" dmcf-mid="zHYqtv6F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6156hb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2fc8088a3623f3aaaceb547e611ec0f854f50a4e033a2ee466a5cf59a4c557" dmcf-pid="QeO1Twqyt2"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6회에서는 윤아가 극중 술에 취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열창하며 안무까지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던 바.</p> <p contents-hash="3052c0cde36f0040e042daec3f975013160afea75fabc9c952172f6260c065cf" dmcf-pid="xdItyrBWY9"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언니가 초반에 각광받으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저희는 멍 때리면서 '뭐 하는 거지?' 하면서 보는 방향으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언니가 귀엽게 잘해주셔서 자연스럽게 그런 리액션이 나왔던 거 같다. 춤추는 거도 원형으로 서서 추기도 하고, 군무처럼 하기도 했다. 너무 재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f2537274f46b19e389f95762ad046940767f720477328f132e118ce74ad2144" dmcf-pid="yHVoxbwMXK" dmcf-ptype="general">2000년생인 그는 "처음에 '컴백홈'이라고 해서 투애니원 노래인 줄 알았다. 서태지 선배들의 노래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다"며 당시의 해프닝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499f70510549275b9de6c30d1b486b6dd6aee335fb3cfa554b72d454b266826" dmcf-pid="WXfgMKrRtb" dmcf-ptype="general">같은 2000년생 배우 이채민 역시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윤서아는 "채민이도 투애니원인 줄 알았다더라. 그래서 저희가 용띠라서 (윤아) 언니의 오른용, 왼용이라고 불렀다. 저는 오른용. 채민이는 왼용"이라고 비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c686e84eb70735f3a4058e63e64a4506f32085c7eb40732a11dddf5329381" dmcf-pid="YZ4aR9me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7418bopf.jpg" data-org-width="550" dmcf-mid="q2nOAeYc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7418bo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7a350e03285b75ac447967df022e81c2f01d2951d5b28d14fb1fbc5c245a47" dmcf-pid="G58Ne2sd1q"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4.9%로 출발했지만 2주차 시청률이 첫 주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이후 단 4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 2주차부터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거나 수도권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8.1%를 달성하는 등 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ddf38bfb57d7c52ab68fe93c633b73e5222e3c02bbd406282e35fbc0e0ee501" dmcf-pid="H16jdVOJXz" dmcf-ptype="general">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윤서아는 "방송 끝나고 댓글들을 많이 찾아본다. 유튜브에서 숏츠 영상을 제작해서 많이 올려주시더라. 그런 게 처음이어서 신기해서 찾아보고, 댓글도 읽고, 인스타도 많이 찾아와 주셨다"며 벅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7f99cc924442a3154ed82ab2555d45ec293410a6ad2e2ad95e26707bdbad6a" dmcf-pid="XtPAJfIiX7" dmcf-ptype="general">가족들의 반응도 남달랐다. 그는 "정말 많이 행복해하신다. 개인적으로 일 년 동안 힘든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이 지나고 처음 연락받은 게 '폭군의 셰프'였다"며 "저희 가족에게도 큰 힘과 생동감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촬영한 만큼 방송이 잘 되니까 반응들 보시면서 캡처도 해주시고, 그런 것들로 어머니의 삶에 활력을 일으킨 거 같아서 어머니께 효도를 이렇게 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f5530122fe3bb0983c41f8acae37a43cdbeb91ca89f3372d67be534be22020" dmcf-pid="ZFQci4Cn1u"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뉴스에서 시청률 얼마 나왔다는 걸 캡처해서 보여주신다. 할머니들도 좋아해 주시고, 대축제 분위기"라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24158ed5b20115bab4cc81aa69e3cfc4ef802ab32b26f80ccb3b71ee0747db12" dmcf-pid="53xkn8hLGU" dmcf-ptype="general">사진=9아토테인먼트, 유튜브 'tvN DRAMA'</p> <p contents-hash="08b72008b3345da579fb19130aa07c2a5b99a0011ec99cb6cd19a9dc020542a2" dmcf-pid="1SzRVpNf5p"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급 투입' 이채민 이어…윤서아 "'폭군' 촬영 4일 전 합류, 고민 많았다" [엑's 인터뷰①] 10-01 다음 '폭군의 셰프' 윤서아, 눈물 고백 "母가 많은 고생하셔…그간 녹록지 않았다" [엑's 인터뷰③]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