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투입' 이채민 이어…윤서아 "'폭군' 촬영 4일 전 합류, 고민 많았다" [엑's 인터뷰①]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bi6zkP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112409141c4c703487291bf2aeb1b43d224f2810dcc102f72e052dcd1959e" dmcf-pid="fFKnPqEQ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서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48236fcks.jpg" data-org-width="550" dmcf-mid="xllb3yQ0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48236fc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서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52fa198bd4331c31153c7d4c8fd7b88a8692ae563c65a53f203c203939d823" dmcf-pid="439LQBDx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서아가 '폭군의 셰프'에 나흘 전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392ee4aac07095daf301be0663726d623ea797b2e4cf09a06fd89d38c320bf" dmcf-pid="802oxbwMHl" dmcf-ptype="general">최근 윤서아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폭군의 셰프'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3409a366e77b52b88d4eed9a83f0d666e87763160ec02253d5ee67d3e796c98a" dmcf-pid="6pVgMKrRHh"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드라마. </p> <p contents-hash="3173ffdfb10714b13598e28eabe7e2cbdc04e86b89e02cc28fc4313e4591826a" dmcf-pid="PUfaR9me5C"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극 중 수라간 견습 궁녀 서길금 역을 맡았다. 길금은 필요한 재료를 냄새만으로 찾아내는 절대 후각의 소유자로 눈썰미와 상황 판단까지 뛰어난 팔방미인 캐릭터다. 조선시대로 시간 여행을 온 연지영(임윤아 분)의 든든한 지원군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ca77c32822f7a7b7f3f5fafaf3c3cf985981646d940756f7ade2e7e6d6545" dmcf-pid="Qu4Ne2sd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49480uzgi.jpg" data-org-width="550" dmcf-mid="y8Jvro1m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49480uz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5243541ea4db4da8ef6b12bebd76ec5bc187bcb4f08970112030014a80a658" dmcf-pid="x78jdVOJ5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구수하고 친근한 사투리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전라도 사투리는 처음"이라고 털어놓은 그는 "촬영 3-4일 전에 대본을 받고 합류하게 됐다.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많았다"며 짧은 준비 기간 속 고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0551dbcf2bb9397721f37211f86dab88861cdfee364ed5330f1d7b3ea126ae5" dmcf-pid="yklpHI2XXs" dmcf-ptype="general">그는 전 작품이었던 JTBC '옥씨부인전'에서도 백이 역을 맡아 사투리를 했었기에 이번에는 조금 달랐으면 하는 욕심이 있었다. </p> <p contents-hash="36d1d09def1339edad193d830c4bbdf135ae806cf12ac7ee9c65f01aea8116ca" dmcf-pid="WNGb3yQ05m"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전작('옥씨부인전')을 함께했던 홍진기 배우도 같이 합류한다는 소식 전해들었다. 홍진기 배우가 전라도 출신이라서 SOS를 청했다"며 "사투리에 음률을 익혀야 되니까 냅다 다 적었다. 홍진기 배우한테 많이 들으면서 저만의 방법으로 사투리 음률 표시하는 방법들 정해서 다 썼고, 노래 익히듯이 연습했다"는 설명으로 자신만의 연습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e758747196734df1cd40270533e964b87ae753ee16a632abfea128b4a9d5d86" dmcf-pid="YjHK0Wxp5r" dmcf-ptype="general">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했다는 윤서아는 "할머니께서 여수에 계시는데 엄마랑 삼촌들은 사투리를 하나도 안 쓰신다. 촬영 중반에 3-4일 정도 쉬는 텀에 할머니 뵈러 내려가서 할머니랑 계속 얘기 나누고 주변 식당 가서 사장님께도 얘기 들으면서 괜히 저도 한번 사투리 뱉어봤다"고 사투리를 체득해간 과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3710122883d33dfa7956f7f9f148bbd2b14014952c6bff8b83cb1b6d1c41b" dmcf-pid="GAX9pYMU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0746cacc.jpg" data-org-width="550" dmcf-mid="5Vyz1S8t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0746ca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90eb051fdcf201a4b644091932c5d2a068efa8d771f129ae428847a841423a" dmcf-pid="HcZ2UGRu5D" dmcf-ptype="general">무려 촬영 나흘 전 합류였기에 그로 인한 부담감은 없었을까. </p> <p contents-hash="48b353d3c49b8a03112ad94e74f6e8a90cf99b0d5eab66e554bed2bb13819abc" dmcf-pid="Xk5VuHe7HE" dmcf-ptype="general">그는 "장태유 감독님은 어렸을 때 봤던 드라마의 감독님이셔서 진심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던 감독님이셨다. 그래서 연락 받았을 때 지금도 소름이 돋는다. 꿈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대본을 받았을 때 길금이라는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자신감이 더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cad7f51b3efa35f195a9da1212ee63580c02b85d0dc3a619a46df2d67678050" dmcf-pid="ZE1f7XdzYk"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 자유롭게 언니와 호흡을 맞출 수도 있었겠지만, 이틀이라는 시간 동안 압축해서 더 능률 있게 흡수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어떻게든 '이거는 해낼 거다', '내 걸로 만들 거다' 라는 자극도 많이 받으면서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이었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제 연기를 어여쁘게 여겨주셔서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소회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b480e1e89dc76759f8faffd7e832e8344cfa871f16750b48b1e16a4e2556b" dmcf-pid="5Dt4zZJq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2044vobc.jpg" data-org-width="550" dmcf-mid="2CC3YsKG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072452044vo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67c506003ee960e7e86d312cf4fb1a1b60cf9a60b6ca57539c339e70f90c1d" dmcf-pid="1wF8q5iBYA"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는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단짝 케미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93733c882cdfb4b5d3249983be4b6df40d038ada8ed430e1bffcaf4fce412f20" dmcf-pid="tr36B1nbHj" dmcf-ptype="general">윤아와의 호흡에 대해 그는 "초반부 언니랑 많이 붙는 장면이 나오다보니까 저희도 케미가 좋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언니랑 대사도 정말 많이 맞췄고, 애드리브 같은 경우도 제가 준비한 게 있으면 언니가 항상 들어주시고, 다 거기에 맞춰서 연기해 주셨다. 또 언니도 반대로 좋은 의견이 있으면 항상 서로 의견 공유하면서 장면들을 만들어내려고 함께 의기투합을 했다"며 협업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9a9e24a0287fbcc31c029c38e30127194c44becbc6fdec9800161f9daa16de" dmcf-pid="Fm0PbtLKGN" dmcf-ptype="general">그렇게 노력을 했기 때문에 결과는 좋을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fac7c02a0e2bd25e43b27d01efeaf66f6d88ae4e6834d999b3b3aea1c765481b" dmcf-pid="3spQKFo9Xa" dmcf-ptype="general">윤서아는 "첫 촬영 날 들었던 제일 좋았던 말이 감독님께서 '둘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오늘 처음 연기하는 거 같지 않다'고 말씀해주셔서 다행이다 싶었다. 나중에는 서로 눈빛만 봐도 어떻게 연결이 돼서 약속을 안 하고도 (합을) 맞춰나갔다. 최고였다"는 말로 임윤아와의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d37e96d5489e0d4467272ec5951a1b3c190d732dfc186af543807e798a2b98d" dmcf-pid="0wF8q5iBYg" dmcf-ptype="general">사진=9아토테인먼트, tvN </p> <p contents-hash="08b72008b3345da579fb19130aa07c2a5b99a0011ec99cb6cd19a9dc020542a2" dmcf-pid="pr36B1nbG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청춘의 온기 담은 일본 EP ‘어떡하지’ MV 티저 이미지 10-01 다음 윤서아, '폭군' 대박 터진 심경 "대축제 분위기…어머니 삶 활력 일으켰다" [엑's 인터뷰②]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