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먼저 하늘나라로"..이민정, 아무도 몰랐던 '가정사' 먹먹 ('이민정MJ')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4r87c6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0db64eace05fe9104b38374b14092c61c597c4127435da8cc03ec60a519bc" dmcf-pid="pH8m6zkP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072247428mipk.jpg" data-org-width="530" dmcf-mid="QWB6HI2X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072247428mi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7663b8b5d2c79a3955476d9e07e5d15c0dfb7407b4fca28ec5394748a42619" dmcf-pid="UI7gzZJqS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아픈 가정사를 직접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474c9c15f38d374e95459309bdd693c464f66bcff1f84872b32caf64f5a793d6" dmcf-pid="uCzaq5iBlR"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본가 습격. 오랜만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아들이랑 아빠도 따라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본가는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지만, 그 속에서 가족만이 알고 있던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fd332d57b3c93fb7937c9c45e43aef388738fdde8c32820a469c3fd7051dc8d" dmcf-pid="7hqNB1nbTM" dmcf-ptype="general">이민정의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원래 아기 셋이었다, 말해도 되나 싶다”고 운을 뗐고, 이민정은 “해도 된다”며 담담히 받았다. 사실 이민정이 태어나기 전 이미 아기를 잃은 경험이 있었던 것. 어머니는 “예방주사를 맞고 아이가 열이 났었다”고 전했고, 이민정은 “그래서 내가 주사를 맞을 때마다 엄마가 부들부들 떨며 우셨다. 난 괜찮다고 웃으면서 맞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 엄마가 다른 여자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보고 ‘혹시 두 번째 결혼인가?’ 싶었는데, 나중에야 그게 하늘로 먼저 간 언니였다는 걸 알았다. 결국 가슴에 묻은 일”이라고 털어놔 뭉클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468e2d65accb8bd263c8316a66b0a2678fdf0f1e9af3951f7a42e26e076e3" dmcf-pid="zlBjbtLK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072248706yuls.jpg" data-org-width="530" dmcf-mid="3J5M1S8t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poctan/20251001072248706yu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aa0350feeacc2050b7ba73f4f9377dc4e047c4c6ec5ffb6966c6231384c6f4" dmcf-pid="qSbAKFo9lQ" dmcf-ptype="general">앞서 이민정은 또 다른 영상 ‘이민정 인생 설명회’를 통해 소위 ‘금수저’라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솔직히 답한 바 있다. 그는 “할아버지와 외삼촌이 미술 쪽에서 대통령상을 받으셨고, 남극기지 연구원으로 카이스트 교수도 계셨다. 그런 이야기는 사실”이라며 가정 배경을 인정하면서도 “경제적으로 늘 풍족했던 것은 아니었다. 아빠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고, 나 역시 20대에 ‘돈을 벌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부모님 덕에 부족하지 않게 하고 싶은 건 할 수 있었지만, 흥청망청할 수 있는 금수저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34bf3d068ac539bc2331054a07bf23213587976a16b44b46f18edd1c1a98449" dmcf-pid="BvKc93g2CP" dmcf-ptype="general">이민정의 진솔한 고백에 네티즌들은 큰 공감을 보냈다. “부잣집 딸 이미지라, 늘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마음이 아프다”, “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이 더 짠하다. 얼마나 놀라고 힘들었을까”, “이제는 슬픔 대신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809ae04e0f36c53b4f4054339802afe31db03dd4e8802cfd7fe953d6b2ce17c" dmcf-pid="bT9k20aVl6" dmcf-ptype="general">화려한 배우 생활 이면에 감춰져 있던 상처와 솔직한 속내를 꺼내 놓은 이민정. 담담히 전한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울림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Ky2EVpNfv8"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6aa20c715f8cd44b53cb3292108bf5458b0b8dbcb1ddc0c80d490d2c815b6c3" dmcf-pid="9WVDfUj4h4"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저팬 오픈 테니스 단식 우승…상하이 마스터스는 불참 10-01 다음 "방송 가능?" '무정자' 남편 아이 임신했다?.."친자확인" 커밍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