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부천역 막장 유튜버 ‘기행 방송’ 엄정 대처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bDAeYc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0fd97dda34dd7a1658c4f77b8a236fe48c2e806fc1f80052c1803088ea61c" dmcf-pid="9IKwcdGk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074148959rfgl.jpg" data-org-width="550" dmcf-mid="bXj35l41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074148959rf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f6f178e4374d7a56a9d474d48aba50a2acd0e2156529bf6e6a4b263ff0d611" dmcf-pid="2h2mEiXDzz" dmcf-ptype="general"><br><br>경기도 부천시가 부천역 일대 유튜버와 BJ의 무분별 한 촬영과 ‘기행 방송’ 행위들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지난달 30일 전했다.<br><br>부천시는 부천역 일대 이미지 개선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시설 개선, 공동체 협력, 제도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br><br>부천시는 1인 크리에이터가 줄지어 앉아 있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장 경계석과 U자형 볼라드를 제거하고 광장 중앙 조형물도 철거할 계획이다.<br><br>또 원미경찰서와 순찰을 강화하고 상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며 건전한 문화행사를 열어 기행 방송 본거지가 아닌 디지털 문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주민과 상가 업주를 위한 민원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특별사법경찰의 단속 근거를 마련할 방침이다.<br><br>부천역 피노키오 광장은 현재 유튜버 사이에서는 ‘막장 기행 방송의 성지’로 여겨진다. 2022년 일부 BJ가 부천역 앞에서 이뤄진 기행 방송이 인기를 끌며 많은 이익을 거두자 다른 지역 유튜버들까지 부천역으로 몰려와 방송하고 있다.<br><br>2022년 아프리카TV가 부천시 요청에 따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 BJ 방송 제한 조치를 발표했지만, 이곳에서의 기행 방송은 이어지고 있다.<br><br>이들은 웃통을 벗고 춤을 추거나 행인들에게 욕설해 경찰이 출동해도 경찰과 실랑이하는 모습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내보내며 수익을 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스키즈·임영웅·이찬원···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은 10-01 다음 ‘연의편지’ 원작자 축전 공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