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발목 부상 딛고 재팬 오픈 우승…올해 8번째 정상 작성일 10-01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츠에 2-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1/0008519861_001_20251001075225165.jpg" alt="" /><em class="img_desc">재팬오픈에서 우승한 알카라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재팬 오픈(총상금 222만6470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알카라스는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테일러 프리츠(미국)와의 단식 결승에서 2-0(6-4 6-4)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br><br>알카라스는 최근 아홉 개 대회에서 연속 결승에 진출했고, 이 중 일곱 개의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br><br>올해만 여덟 번째 우승이며 ATP 통산 우승은 24번째다. 올해 개인전 전적은 66승6패. <br><br>알카라스는 이번 대회 초반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지만, 테이핑을 하고 끝까지 대회를 소화하는 투혼을 보였다. <br><br>다만 알카라스는 곧바로 이어지는 상하이 마스터스는 결장할 예정이다.<br><br>그는 자신의 SNS에 "일정이 정말 빠듯하다. 현재 나는 신체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팀과 논의한 결과, 지금은 휴식을 취하는 게 회복을 위한 가장 좋은 결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적었다. 관련자료 이전 이은지, 러닝으로 10kg 감량…“한창 먹을 땐 65kg” 10-01 다음 서권순 금수저였다...“결혼 선물로 건물 받아”(돌싱포맨)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