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세프와 마음건강 글로벌 캠페인 파트너십 체결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McR9me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f82803608ad61c28a8e6854e2ad832148fdc4c2abb75a388b2538a93080d8" dmcf-pid="6gC1hcUl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080214431jpkl.jpg" data-org-width="800" dmcf-mid="4VPNQBDx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080214431jp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e04b9e88fe431cc4a6b6ed9ffb22df53f739d36c092ccd841046bbe2ab6ae5" dmcf-pid="PahtlkuSDR" dmcf-ptype="general">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와 손잡고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여정을 본격화했다. <br> <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니세프 본부에서 유니세프 본부 및 한국위원회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TOGETHER FOR TOMORROW’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r> <br>다섯 멤버는 협약식 시작에 앞서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총재는 “공감과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메시지 덕분에 마음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터놓고 할 수 있으며 모든 청소년이 정서적, 사회적, 직업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말을 남겼다. <br> <br>협약식은 캐서린 러셀 총재, 키티 반 더 하이든 유니세프 부총재,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br> <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연설을 통해 파트너십의 의의와 포부를 직접 전했다. 대표 연사로 나선 수빈은 “지난 6년간 저희는 음악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해왔다. 음악으로 걱정과 두려움, 내일에 대한 희망을 나눴고 많은 분들이 그 속에서 위로를 받았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강인함의 징표라는 것을 배웠다”라는 깨달음을 공유했다. 이어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이 자유롭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저희의 오랜 음악적 행보와 개인적인 믿음 그리고 공동의 가치가 만들어낸 필연적 결실이다. 저희의 진정성을 믿고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유니세프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r> <br>유니세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향력과 음악적 서사에 주목하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키티 반 더 하이든 유니세프 부총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과 목소리는 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건강 증진에 중요한 동력이 됐다. 이들이 전하는 공감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고 서로 연결됐다고 느끼게 한다. 이번 활동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br> <br>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는 다섯 멤버, 빅히트 뮤직, 하이브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글로벌 영향력과 멤버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가 전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br> <br>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유니세프 네트워크 소속 14~24세 영 리더 20인과 만나 캠페인의 의미와 청사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캠페인이 가져올 긍정적 변화, 음악이 마음건강에 주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답변으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샀다. <br> <br>‘TOGETHER FOR TOMORROW’는 공감(Empathy)을 통해 서로를 선입견 없이 이해하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의 그룹명(TOMORROW X TOGETHER)과 궤를 같이한다. <br> <br>캠페인은 내년부터 본격 시작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아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포함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향후 2년간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함께 약 140만 달러를 유니세프 글로벌 마음건강 기금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심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하는 데 쓰이며 관련 프로그램 운영과 연구에도 사용된다. <br> <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청춘들이 마주하는 내면의 불안과 걱정, 유혹 같은 감정을 진솔하게 노래하며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전했다.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등 역할을 확대해갈 전망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1인 기획사 미등록 사태, 무엇이 일 키웠나 10-01 다음 [SC인터뷰] "'맑눈광'이라는 소리 많이 듣죠"…임시완, 운명이 점지해 준 '사마귀'(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