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영어 앨범에 외신도 주목 "항상 진화하는 팀"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zL4uA8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fc1395669589e4c2b54cfd090c9266a596349c6a3262076a4ca9ada3f7f30" dmcf-pid="4bRIaxTN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원하모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JTBC/20251001080118404exjx.jpg" data-org-width="560" dmcf-mid="VsE1hcUl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JTBC/20251001080118404ex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원하모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536962a0a3f4747b059175bcbfe4c4b31965af3d90635d64f64ba99d6f2f1e" dmcf-pid="8KeCNMyjFs" dmcf-ptype="general">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의 첫 영어 앨범에 외신도 주목했다. </div> <p contents-hash="c8624deacfaa4664250282b985c6f7d7658f0aacf96439aae89bd78777678dd2" dmcf-pid="69dhjRWA0m"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가 지난 9월 26일 발표한 첫 번째 영어 앨범 'EX'(엑스)에 대해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포브스(Forbes), 녹터널(The Knockturnal), 스위티 하이(Sweety High)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의 조명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4524e93563b6f59e691730d8dbaf86a962abe5e4843a0f83ecd6eb852f4cedd" dmcf-pid="P2JlAeYcpr" dmcf-ptype="general">미국 대표 연예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원하모니는 항상 진화하고 있는 것 같은 팀이다. 최신작이자 첫 번째 영어 앨범인 'EX'도 예외는 아니다.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그 자체로 최상이다.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잠재적인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라며 극찬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영어와 스페인어 트랙까지 담은 이번 앨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다. </p> <p contents-hash="8dcaba0aa9ce5fcdc4d5163f19e30f5ce9b6fa2626ce650145e0987dfaccb350" dmcf-pid="QViScdGkuw" dmcf-ptype="general">먼저 종섭은 영어 앨범을 준비한 이유에 대해 '만약 그룹의 노래 가사를 이해할 수 있다면,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또한 기호는 '미국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스페인어 문화권은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어 트랙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8576d34e829505d0f99644080fd765c790b9892bbb3ab2c5f48bfafad09b19d" dmcf-pid="xfnvkJHE0D" dmcf-ptype="general">미국의 경제지 포브스 역시 '피원하모니는 항상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문장으로 기사의 운을 띄우며 ''EX'는 그들의 이전 작품들과는 매우 다른 사운드라고 느껴지며, 얼터너티브하고 펑키한 스타일을 강조했다'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7f66791b545ea667c2130d36e4ade3d70840aea251cfb49921137d2efbbeca6e" dmcf-pid="yC5P7Xdz3E" dmcf-ptype="general">기호는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만들 때 사람들이 시각적으로가 아니라 음향적으로 먼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이건 확실히 우리가 이전에 해 보지 않았던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또한 인터뷰를 통해 수록곡 'Stupid Brain', 'Night Of My Life' 등의 작업 비하인드를 비중 있게 다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65a418357e0642704fa45bdb6faffb80adcbaec49fccb17699cc2d9d5d5c7bd" dmcf-pid="Wh1QzZJqFk" dmcf-ptype="general">녹터널은 피원하모니의 'EX' 앨범과 월드투어에 관한 독점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으며, 스위티 하이 또한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며 이들의 활동을 조명했다. 이 외에도 공연 전문 매체 브로드웨이월드(BroadwayWorld)는 리뷰 기사를 통해 'EX'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소개했으며, 그래미(GRAMMY)는 27일자 '금요일의 신곡(New Music Friday)' 기사를 통해 테이트 맥레이(Tate McRae), 도자 캣(Doja Cat)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신보와 함께 피원하모니의 'EX'를 추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6ee3b4cc33e0ec29cd72bc268cba46c5d04522befbb53bb7471920c39f648b6" dmcf-pid="YLm0TwqyFc" dmcf-ptype="general">월드투어 'P1ustage H : MOST WANTED'(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를 순항 중인 피원하모니는 지난 9월 27일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중남미 지역 투어에 돌입했다. 특히 이날 공연을 통해 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이들은 미주 투어 일정과 연계한 현지 앨범 프로모션을 통해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a392d6ad79b542c5886dfe816db9f0013d9db473b6860bd1d0c80aa40d0e3cd" dmcf-pid="GospyrBWuA"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시행 두 달' 스포츠윤리센터, 중징계 38건·경징계 21건 처리 10-01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박찬욱 대본에 깜짝…'내가 주인공인가' 기대" [MD인터뷰](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