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첫 영어 앨범 'EX' 외신 집중 조명…"누구나 좋아할 것" 작성일 10-0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QZoPSg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74ab0f30b8f59008b871b1895fe4ddca76b40f3fdb27268b74be50e764977" dmcf-pid="K6x5gQva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82340528wvan.jpg" data-org-width="658" dmcf-mid="qtNBsaFO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82340528wv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3f82dfa6d64d24542f7c13af830a093d0332c50dcd2383091f6f869a9da25" dmcf-pid="9PM1axTNv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의 첫 영어 앨범에 외신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cbc132b092c3443e7c27198c4e3be8179616d13ba314ed33c45140e9abefe7f9" dmcf-pid="2QRtNMyjSJ"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가 지난 9월 26일 발표한 첫 번째 영어 앨범 '엑스'(EX)에 대해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포브스(Forbes), 녹터널(The Knockturnal), 스위티 하이(Sweety High)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의 조명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bcd0bf0952d07a20f88e714b2ab2f45c867c6d83bdfc0fbe6a0d825d4f27486" dmcf-pid="VxeFjRWATd" dmcf-ptype="general">미국 대표 연예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원하모니는 항상 진화하고 있는 것 같은 팀이다. 최신작이자 첫 번째 영어 앨범인 '엑스'도 예외는 아니다.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그 자체로 최상이다.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잠재적인 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라며 극찬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영어와 스페인어 트랙까지 담은 이번 앨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다.</p> <p contents-hash="35617f0c2fc626c7d639d411efd03052c5e50a942941a79ac263f8a958c26715" dmcf-pid="fMd3AeYcSe" dmcf-ptype="general">먼저 종섭은 영어 앨범을 준비한 이유에 대해 "만약 그룹의 노래 가사를 이해할 수 있다면,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또한 기호는 "미국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스페인어 문화권은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어 트랙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6695105443ee1c02d870feb2165db75643c99ec17d532b6f8cab9c255cb4ee" dmcf-pid="4RJ0cdGkCR" dmcf-ptype="general">미국의 경제지 포브스 역시 "피원하모니는 항상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문장으로 기사의 운을 띄우며 "'엑스'는 그들의 이전 작품들과는 매우 다른 사운드라고 느껴지며, 얼터너티브하고 펑키한 스타일을 강조했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d5132394ebca95d1a1b278c0008fde76bf7bc6e6451810c27f1b87e1ebfc14d0" dmcf-pid="88QZoPSgyM" dmcf-ptype="general">기호는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만들 때 사람들이 시각적으로가 아니라 음향적으로 먼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이건 확실히 우리가 이전에 해 보지 않았던 사운드를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또한 인터뷰를 통해 수록곡 '스투피드 브레인(Stupid Brain)' '나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Night Of My Life)' 등의 작업 비하인드를 비중 있게 다루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6867f84de2227a427ea98674f85786fa5f23cf34f23df42471ac7442c6437" dmcf-pid="66x5gQv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82341824ghjd.jpg" data-org-width="658" dmcf-mid="B5hRXCVZ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82341824gh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b0beaa4e289b268b0cb04d6fbd85ccdd98fbd2efb32dd1fb31a4eecbac1ad4" dmcf-pid="PPM1axTNWQ" dmcf-ptype="general">녹터널은 피원하모니의 '엑스'앨범과 월드투어에 관한 독점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으며, 스위티 하이 또한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며 이들의 활동을 조명했다. 이 외에도 공연 전문 매체 브로드웨이월드(BroadwayWorld)는 리뷰 기사를 통해 '엑스'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소개했으며, 그래미(GRAMMY)는 지난달 27일자 '금요일의 신곡(New Music Friday)' 기사를 통해 테이트 맥레이(Tate McRae), 도자 캣(Doja Cat)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신보와 함께 피원하모니의 '엑스'를 추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544561f7ac6d381c09b1064fe3f0bc87b210c5d692c5ac7d8f0baf68a8b9e6b" dmcf-pid="QQRtNMyjTP" dmcf-ptype="general">한편 월드투어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P1ustage H : MOST WANTED)를 순항 중인 피원하모니는 지난 9월 27일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중남미 지역 투어에 돌입했다. 특히 이날 공연을 통해 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이들은 미주 투어 일정과 연계한 현지 앨범 프로모션을 통해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68a12c695d1e86b6e5b2315713b58fa182562e6a5c6b8cc530efdce5482c4d" dmcf-pid="xxeFjRWAW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yGgpYMUC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국군의 날 기념 ‘차은우 특별 영상 메시지’ 공개 10-01 다음 김옥빈, 11월 16일 결혼…신랑은 비연예인 [공식]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