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가자’ 로맨스 텐션 작성일 10-0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OIjRWA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b8db3eb87cf9639650e11c9a48d005f002280c3b4f91277d79b5f8203d2f8" dmcf-pid="4SEDn8hL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가자’ 로맨스 텐션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bntnews/20251001083715485kmse.jpg" data-org-width="680" dmcf-mid="VZPQB1nb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bntnews/20251001083715485km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가자’ 로맨스 텐션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2cfbd009b49692ed0983c11cb84e8d9d8b9f22c53de7272d95c120a8c757f3" dmcf-pid="8vDwL6loiE" dmcf-ptype="general"> <br>'달까지 가자' 이선빈과 김영대가 전에 없던 색다른 로맨스로 시청자를 끌어당긴다. </div> <p contents-hash="15b79d13060cd193d99acaea3db09a62aeb44006d03f38f8b7bfbbbe7f97ab94" dmcf-pid="6TwroPSgRk"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4회까지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중 정다해(이선빈 분)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로맨스 텐션이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하며 재미를 더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c3215610dd48b3da18c07d98ffc860525c793abd36183d3afc513cf2580c9416" dmcf-pid="PyrmgQvanc" dmcf-ptype="general"># 안마의자 갇힌 첫만남</p> <p contents-hash="798639b3196625f42054606ff388f891281e521d590c64a057b4a02d3acbc740" dmcf-pid="QWmsaxTNdA" dmcf-ptype="general">지난 1회에서는 다해가 안마의자에 갇혀 곤란을 겪다 함박사의 도움을 받으며 그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다해가 환승한 전 남자 친구에게 통쾌한 복수의 깨춤을 선보일 때, 당찬 그녀의 기개는 우연히 상황을 목격한 함박사의 뇌리에도 깊게 남았다. 에필로그에서는 두 사람의 진짜 첫 만남이 3년 전 면접장이었음이 드러났다. 벌에 쏘이고도 끝까지 버텼던 다해의 모습은 당시 면접관이었던 함박사가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고, 그렇게 심상치 않은 인연의 서막이 열렸다.</p> <p contents-hash="649f7f19491d13174a9d8238105e935771913664f4808a3b7bae53154136b2e5" dmcf-pid="xYsONMyjMj" dmcf-ptype="general"># "열심 안 한다고!" 이마 박치기 엔딩</p> <p contents-hash="d36ba0fdd435952068675b22191548674b18e8f2dbe2426f58b58178c11f8a77" dmcf-pid="yR920WxpdN" dmcf-ptype="general">2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의 텐션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회식 자리에서 노래를 부른 다해를 유일하게 눈여겨본 이는 함박사였다. 함박사는 술에 취한 다해를 붙잡고 노래의 내막을 집요하게 묻다가 "다음엔 더 열심히 하라"는 한마디로 다해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때 다해는 '열심 안 한다고!"라는 외침과 함께 그의 이마를 들이받았고, 그 거센 이마 박치기는 두 사람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024a6761ed272462b8919a5b86f8327bd469f8e97b9e9ea5873fdb7e96a6d229" dmcf-pid="We2VpYMULa" dmcf-ptype="general"># 다해의 애창곡 주인공=전직 가수 함박사</p> <p contents-hash="6863b374d0cf1379705ffd740293b05365e4a8b77c2caaac7d6a6ced5ee5192a" dmcf-pid="YdVfUGRuJg" dmcf-ptype="general">3회에서는 다해의 무대에 함박사가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됐다. 다해가 지난밤 회식 때 불렀던 노래의 주인이 바로 함박사였다. 클럽 무대에서 노래하는 함박사의 모습이 이번엔 다해를 얼어붙게 했다. 결국 다해는 "아무리 심보 고약하고 못된 인간이라도, 네 노래는 겁나 좋은 거라고요"라는 속내를 터뜨렸고, 이 고백은 함박사가 묻어뒀던 음악의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든 전환점이 됐다.</p> <p contents-hash="f7b43816a0594c8ddab65df7668d238f4a73bd69b1f28e8a0f89740ecddd3ed0" dmcf-pid="GJf4uHe7eo" dmcf-ptype="general"># 뜻밖의 하룻밤과 과거 인연, 급물살 타는 관계</p> <p contents-hash="c620eabc455e30594c782ca2327976f6b52577f575fdd8aa5001733091f970e9" dmcf-pid="Hn86zZJqiL" dmcf-ptype="general">4회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급물살을 탔다. 노래방에서 서로의 상처를 고백한 끝에 뜨거운 키스를 나눈 두 사람은 뜻밖의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나 현실로 돌아온 다해는 가진 자와 없는 자 사이의 벽을 실감하며 함박사를 밀어냈고, 함박사는 그런 다해를 붙잡았다. 에필로그에서는 음 이탈로 비웃음 받은 함박사의 데뷔 무대가 사실 다해의 학창 시절 아픔을 덮어준 장면이었음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운명이었음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0b4f57f4cdc9f0dc92483c5ed2d92c7e1bac5d8f86f3ab322b26b1c0e8d7c7f" dmcf-pid="XL6Pq5iBLn" dmcf-ptype="general">다해와 함박사의 이야기는 늘 예기치 못한 사건에서 시작돼 두 사람의 감정을 흔들어왔다. 이들의 무난하지 않은 서사는 위로와 설렘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했다. 특히 지난 4회 방송 직후에는 "여자 셋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다해-함박사 러브라인 텐션도 미쳤다", "로맨스 서사 대박, 어떻게 안 좋아해?"라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이다.</p> <p contents-hash="e39498de6055cb7f600b5cdaac051a11fb7c58f38fc8c485f0e712118da667bd" dmcf-pid="ZoPQB1nbJi"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c8513c76e081404beeb5262f7927d6cf47f76d81780fb285179a22912077e22" dmcf-pid="5gQxbtLKM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MBC, 한글날 맞아 아나운서국 총출동…직접 기획한 특집 두 편 공개 10-01 다음 한채아, 훈남 남편 차세찌+차붐 유니폼 입은 폭풍성장 딸 깜짝 공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