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김영대, 이마 박치기→하룻밤까지…빠져든다(달까지 가자)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JFUGRu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e1a59713322eb716f3756bb37c566c00165c8e446d41e355a1042eb07385a" dmcf-pid="UIi3uHe7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달까지 가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83348576uvgh.jpg" data-org-width="650" dmcf-mid="0CKhTwqy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83348576uv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달까지 가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uCn07Xdz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5fcc7463f609a552d1bb6d08d0ca79657ff5efc1a33fad0a11cbff36a488bfd" dmcf-pid="7hLpzZJqWm" dmcf-ptype="general">배우 이선빈과 김영대가 전에 없던 색다른 로맨스로 시청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22667d7342d0fb8d9583d86f76d6b6eb73e237e1e2b18665289b94360f93697b" dmcf-pid="zloUq5iBWr"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최근 4회까지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중 정다해(이선빈 분)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로맨스 텐션이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하며 재미를 더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924b6ac0bc87989ed4f9d315446e7517400b1348f219b528d718a558079ae186" dmcf-pid="qSguB1nbhw" dmcf-ptype="general"># 안마의자 갇힌 첫만남</p> <p contents-hash="15c46fe33207169a277fb8322babb35570727ae176c2545a587220585df0ae52" dmcf-pid="BphxdVOJvD" dmcf-ptype="general">지난 1회에서는 다해가 안마의자에 갇혀 곤란을 겪다 함박사의 도움을 받으며 그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다해가 환승한 전 남자 친구에게 통쾌한 복수의 깨춤을 선보일 때, 당찬 그녀의 기개는 우연히 상황을 목격한 함박사의 뇌리에도 깊게 남았다. 에필로그에서는 두 사람의 진짜 첫 만남이 3년 전 면접장이었음이 드러났다. 벌에 쏘이고도 끝까지 버텼던 다해의 모습은 당시 면접관이었던 함박사가 잊을 수 없는 장면이었고, 그렇게 심상치 않은 인연의 서막이 열렸다.</p> <p contents-hash="923db24a3eb411ae5e24c4998c59fce7258e416bcdc63286c0e93134239ac4f4" dmcf-pid="bUlMJfIiyE" dmcf-ptype="general"># "열심 안 한다고!" 이마 박치기 엔딩</p> <p contents-hash="d8f5ad38d8500f9ccf0a224601b1c77591adbc1793aa1f95ddacea166f1977ec" dmcf-pid="KuSRi4Cnyk" dmcf-ptype="general">2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의 텐션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회식 자리에서 노래를 부른 다해를 유일하게 눈여겨본 이는 함박사였다. 함박사는 술에 취한 다해를 붙잡고 노래의 내막을 집요하게 묻다가 "다음엔 더 열심히 하라"는 한마디로 다해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때 다해는 '열심 안 한다고!"라는 외침과 함께 그의 이마를 들이받았고, 그 거센 이마 박치기는 두 사람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b7563f39c30e1d2cf84d372906f457a99b3a84f5251e7ce9611728784f6c43aa" dmcf-pid="97ven8hLWc" dmcf-ptype="general"># 다해의 애창곡 주인공=전직 가수 함박사</p> <p contents-hash="1833247ec27b2f8ac121fac5163dcce1148b0e9855f9277e651bab1693144e06" dmcf-pid="2zTdL6loTA" dmcf-ptype="general">3회에서는 다해의 무대에 함박사가 집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됐다. 다해가 지난밤 회식 때 불렀던 노래의 주인이 바로 함박사였다. 클럽 무대에서 노래하는 함박사의 모습이 이번엔 다해를 얼어붙게 했다. 결국 다해는 "아무리 심보 고약하고 못된 인간이라도, 네 노래는 겁나 좋은 거라고요"라는 속내를 터뜨렸고, 이 고백은 함박사가 묻어뒀던 음악의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든 전환점이 됐다. </p> <p contents-hash="2b47bda0263189132dbc89f4cd915796edc7df00949243091a9bc107072873c4" dmcf-pid="VqyJoPSgWj" dmcf-ptype="general"># 뜻밖의 하룻밤과 과거 인연, 급물살 타는 관계</p> <p contents-hash="4595a891eab02193b13a8caaafaa71b9ad0b15d216c18b007bc1364040c8b44d" dmcf-pid="fBWigQvayN" dmcf-ptype="general">4회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급물살을 탔다. 노래방에서 서로의 상처를 고백한 끝에 뜨거운 키스를 나눈 두 사람은 뜻밖의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나 현실로 돌아온 다해는 가진 자와 없는 자 사이의 벽을 실감하며 함박사를 밀어냈고, 함박사는 그런 다해를 붙잡았다. 에필로그에서는 음 이탈로 비웃음 받은 함박사의 데뷔 무대가 사실 다해의 학창 시절 아픔을 덮어준 장면이었음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운명이었음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fa05e5401ce58aa7705cc5c3b5eaadd07a915041b9a641b133ffe8366d967255" dmcf-pid="4bYnaxTNha" dmcf-ptype="general">다해와 함박사의 이야기는 늘 예기치 못한 사건에서 시작돼 두 사람의 감정을 흔들어왔다. 이들의 무난하지 않은 서사는 위로와 설렘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했다. 특히 지난 4회 방송 직후에는 "여자 셋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다해-함박사 러브라인 텐션도 미쳤다", "로맨스 서사 대박, 어떻게 안 좋아해?"라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이다.</p> <p contents-hash="dd50f87382ab76f92c4fc9df9dc893a1550945c885ccaf40c32a1c0a24c28e06" dmcf-pid="8KGLNMyjCg"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6GkKfUj4Wo"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HE94uA8T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에서 마음 추스르고 있어"…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후 6개월 만에 근황 10-01 다음 김용림, ♥남일우와 이혼 결심했는데 “바쁘게 일하다 보니 지금까지”(돌싱포맨)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