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공개 3일만 쾌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부문 3위 등극 작성일 10-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zRoPSg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cff832e0cc6967adff1ed33f73f6fc53e493ba9187d696d8a50cd6e717975d" dmcf-pid="qRqegQv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글로벌 비영어 부문 3위 등극 축전 포스터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084025212ypxr.jpg" data-org-width="640" dmcf-mid="uGZ9PqEQ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084025212yp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글로벌 비영어 부문 3위 등극 축전 포스터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e266eac672be8ae4dec4df853297dbaabb4e59c250668ccf4d10ddc128244b" dmcf-pid="BeBdaxTNw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가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부문에 TOP 3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d8871dc2c2cc91c2d65bcd33b7cacc1438a88a08040f77bb6542d4c39d9ff61" dmcf-pid="bdbJNMyjEm"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3일 만에 700만(7,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스페인, 태국, 홍콩, 페루 등 총 44개 국가의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 명의 킬러가 선사하는 캐릭터 앙상블과 액션 카타르시스를 향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8f794ae7a497a1034469d250718c0436a6fd24eec07d3321882d2961b712b3d" dmcf-pid="KJKijRWAmr"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be1d6e2292a8f644db3c832283cc81a8677cf87dddae4149b6d6f9e84c5df" dmcf-pid="9ERDCAph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사마귀' 미공개 스틸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084026489ylmz.jpg" data-org-width="640" dmcf-mid="7O9nAeYc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084026489yl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사마귀' 미공개 스틸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013f4e67924bd161c8853e8f5fd1049a85c1f9fae4afa4da7cc6336f151e50" dmcf-pid="2DewhcUlsD"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서 1인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모인 이들 사이의 복잡미묘한 관계성과 절체절명의 순간들, 그리고 빛나는 배우들의 열연 모먼트가 담겨있어 이목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4efbef339ff94ce6a1ce890c13097513fa0ef26cd06bcb33229ed842e1dc5809" dmcf-pid="VwdrlkuSEE" dmcf-ptype="general">먼저 A급 킬러 한울(임시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그만의 시그니처 무기인 양손 낫을 든 비장한 모습은 그가 펼쳐 보일 화려한 액션을 궁금하게 한다. 한울의 오래된 친구이자 라이벌 관계인 재이(박규영)는 훈련 중 넘어진 한울에게 손을 내밀고, 스승인 독고에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패기 넘치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그가 가진 입체적인 감정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깊은 생각에 잠겨 있는 독고(조우진)의 모습은 살인청부업계의 1인자이던 차민규(설경구)의 죽음 이후 MK ENT.의 재건을 위해 다시 돌아온 그의 깊은 무게감을 여실히 전한다. </p> <p contents-hash="54525d25c230880515a032f273affb28de6843d3abba5e5c53413cc44d858097" dmcf-pid="frJmSE7vEk"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특별 출연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차민규 역의 설경구와 길복순 역의 전도연의 등장은 '사마귀'의 세계관을 더욱 견고히 하며 몰입감을 더했다. 두 사람은 1세대 킬러다운 노련함으로 라이징 킬러인 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양동근은 비천과 광천 형제 역을 맡아 1인 2역으로 등장, A급 킬러 사마귀의 실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오프닝 액션 시퀀스를 통해 강렬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p> <p contents-hash="b552d1594a1c340a15f630a564913087d2428f9c0b95a065e43c78461d15dad4" dmcf-pid="4misvDzTwc" dmcf-ptype="general">여기에 사마귀 컴퍼니의 직원으로 등장하는 수민 역의 배강희, 뿜빠이 역의 황성빈, 동영 역의 유수빈이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MZ 킬러들의 신선한 매력을 뽐내며 극의 풍성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게임 회사 대표이자 투자자인 벤자민 역의 최현욱은 재이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등 한울과 재이의 갈등에 기폭제 역할을 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9a7275d2b588a717cce96ab48f78f60be6cf36a8d98b2da7fd98500828cdf8db" dmcf-pid="8snOTwqyOA" dmcf-ptype="general">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액션 영화 '사마귀'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형묵 ‘폭군의 셰프’→‘어쩔수가없다’까지‥잘 되는 작품엔 꼭 있다 10-01 다음 뛰어야산다 시즌2, 11월 첫 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