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표 '북부대개발' '100조 투자유치' 경기도민 70% 이상 호평 작성일 10-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민 2000명 대상 조사 결과 긍정 61%, 부정 22%<br>북부지역 도민들 북부대개발 관심도 73%, 기대감 79%<br>남부지역 도민은 100조 투자유치 경제 활성화 기대 73%</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r1QBDxsP"> <p contents-hash="19387d7361d8a639ca892e6f6571022d225bb0982e05978f655b4629e3fe9fcd" dmcf-pid="9JmtxbwMm6" dmcf-ptype="general">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시그니처 정책 ‘북부대개발’과 ‘100조 투자유치’에 대한 경기도민의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ce4ed3a1e247abfb9d7e8ee795aa16bd40ebab033de806535c4782c1258d7374" dmcf-pid="2isFMKrRE8" dmcf-ptype="general">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도정 긍정 평가는 61%, 부정 평가는 2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월 민선8기 3주년 조사(긍정 58%, 부정 27%)와 비교해 긍정은 3%포인트 상승하고, 부정은 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2864f72c707c97b2ab8dadafb9f237c0df2fab1715172f4d32a239660eb67" dmcf-pid="VnO3R9me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경기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85448467jrbl.jpg" data-org-width="670" dmcf-mid="bT7dhcUl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85448467jr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경기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4a4afbf52d984012873d6fcea0e19ffa5b1b390290de2110f9d144fb6b3337" dmcf-pid="fLI0e2sdDf" dmcf-ptype="general"> 설문에 참여한 도민들은 향후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분야로 △민생경제(35%) △복지·돌봄(26%) △교통(24%)을 상위권으로 꼽았으며, △청년(21%) △주거(18%) △균형발전(18%)이 뒤를 이었다. 권역별로는 경기북부에서 ‘균형발전’(32%)과 ‘교통’(26%)을, 경기남부는 ‘민생경제’(36%)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c093297d3180aa692ac732edae38508f55135261490441d659f862a263ee43cc" dmcf-pid="4oCpdVOJrV" dmcf-ptype="general">경기북부 현안에 대한 경기북부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도 확인됐다. 북부지역 거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경기북부대개발’ 사업에 대해 73%가 관심을 보였고, 79%는 북부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f684b59939f060e58d2c3277944ed0ddfab07a5b155ec366c5dd43618548ddc" dmcf-pid="8ghUJfIiO2" dmcf-ptype="general">경기북부대개발의 기대효과로는 △교통 인프라 개선(60%)이 가장 많았으며, △기업 유치 및 일자리(45%), △생활편의시설 확충(45%)이 뒤를 이었다. 다만 ‘불필요한 기관 이전 및 시설 투자로 인한 예산 낭비’(45%), ‘실행력 부족에 따른 사업 지연’(35%), ‘환경 훼손 및 난개발’(29%) 등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d0401eb3b892f50ddf7354c1e3e3debf8b1bc75be5b3fb68447b712bc4840fa" dmcf-pid="6xkH4uA8E9" dmcf-ptype="general">또 다른 북부 현안인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에 대해서는 관심도가 54%로 과반 수준에 머물렀으나, 기대감은 68%로 높았다.</p> <p contents-hash="04dc7cf1740753526aa6fb141979829f8a072c7eb44f40781379367064592389" dmcf-pid="PMEX87c6DK" dmcf-ptype="general">경기남부지역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100조 투자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두드러졌다. 남부지역 도민은 투자유치 정책에 대한 인지도는 29%로 낮았으나, 관심도는 61%에 달했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응답도 73%로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50f8cd7fd0a58c0f907fd17e0804244def9ccbc97a68b8868afb04b35e346a0" dmcf-pid="QRDZ6zkPmb" dmcf-ptype="general">김원명 홍보기획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도정 긍정평가가 확대되고, 경기북부대개발과 100조 투자유치 등 도 핵심 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와 균형발전 등 도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도민 체감 성과를 알리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b1cf5ff73c23bdae6ab8165840297e1a9e8cb58abd475036103c003c5a76a6" dmcf-pid="xew5PqEQDB"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p> <p contents-hash="e52720843abca112ef4c2028b3501755219ff2d474349a586c22e8c1cc97bdd9" dmcf-pid="yGBnvDzTrq" dmcf-ptype="general">황영민 (hym86@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커플 같아" 이탁수·전수완, 운명의 데이트..이신향 '질투'[내 새끼의 연애] 10-01 다음 ‘명품 연기’ 김형묵, ‘폭군의 셰프’ 이어 ‘어쩔수가없다’도 훔쳤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