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내달 네 번째 단독 콘서트…2년 만에 관객수 20배↑ 작성일 10-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22~23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자몽살구클럽'<br>"문학과 음악이 교차하는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Lwro1m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7ac688238f3c0d8398f56991dac212856ce3a16a39fcf8e1a0eeca3f34ed3" dmcf-pid="pJormgts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한로로. (사진 = 어센틱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90448285ezhd.jpg" data-org-width="720" dmcf-mid="y3ryWmbY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90448285ez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한로로. (사진 = 어센틱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233ffdc55878fec1bbd8d7f6e0bf7ee8031ce3b36a742725253b6a8b38ba5" dmcf-pid="UigmsaFOX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Z세대의 록스타'로 통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한지수)가 10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p> <p contents-hash="8ce8e10095deda0b02c631510cf69e678b1ab281232013a1b9936928481834f2" dmcf-pid="unasON3IYv" dmcf-ptype="general">1일 소속사 어센틱에 따르면, 한로로는 오는 11월 22~2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한로로 4th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6d7a71ceeaffd8d0739954847a83a10f883978b075232915fb06a63bdc040fe2" dmcf-pid="7LNOIj0CHS" dmcf-ptype="general">'자몽살구클럽'이라는 타이틀은 한로로가 지난 7월 출간한 소설, 8월 발매한 세 번째 EP의 제목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853ab8f614e73b8d10b98bbf481e6da7ea447d23105e34c53530214d90356bea" dmcf-pid="zojICAph5l" dmcf-ptype="general">소설과 음악 앨범은 '저마다의 아픔을 간직한 여중생 4명이 만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라는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한 가운데,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시켰다는 평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24f8713c26b786fda8f6ce713eedc62218b97c173f74dc516af89281351bb362" dmcf-pid="qgAChcUlXh" dmcf-ptype="general">어센틱은 "이처럼 새로운 시도로 문학과 음악을 아우르는 세계관을 구축한 한로로는 동명의 콘서트를 통해서는 문학과 음악이 교차하는 무대로 전에 없던 방식의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f0e3f44c20ff6f7388c26b1d9ffac814a5cd96d06785c8f158f23822933165" dmcf-pid="BachlkuSYC" dmcf-ptype="general">2022년 3월 발매한 데뷔곡 '입춘'을 통해 단숨에 주목 받은 한로로는 2023년 8월 발매한 첫 번째 EP '이상비행', 작년 5월 내놓은 두 번째 EP '집'을 통해 청춘의 낙관(樂觀) 혹은 청춘의 낙관(落款)을 보여주며 젊은 세대에서 가장 지지 받는 뮤지션이 됐다. 팬덤 '로켓단'의 화력도 막강하다.</p> <p contents-hash="954db753588974edffdd9abc4ea8b385dcf01ef7d9b7e8d598e77839074e0bd2" dmcf-pid="bV6LoPSgYI" dmcf-ptype="general">음악성도 인정 받고 있다. '한국의 그래미'로 통하는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에 총 3차례 노미네이트됐다. 2023년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입춘'으로 '최우수 모던록 - 노래' 그리고 '올해의 신인' 후보로 지명됐었다. 'ㅈㅣㅂ'으로 올해 '제 22회 최우수 모던록 - 노래' 후보가 됐었다.</p> <p contents-hash="fa2dd76e66c17a6a64f929da4327c1a9f9495c13da1f9a599ca0463087d6aa63" dmcf-pid="KfPogQva1O"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4~25일엔 세계적인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 공연 오프닝을 책임졌다. 국문과 출신으로 시(詩)를 좋아하는 '아기 록스타' 한로로가 양일 간 관객 10만명 앞에서 차세대 록스타로서 잠재력을 보여준 자리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8b5bf9febfe034db8ca3aaf5db5f7c88ded3c6144fb09e6f0329710ed436e" dmcf-pid="94QgaxTN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한로로 . (사진 = 어센틱 제공) 2025.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90448454qezm.jpg" data-org-width="720" dmcf-mid="YAz6PqEQ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90448454qe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한로로 . (사진 = 어센틱 제공) 2025.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f88f2636f8fc9189325a4b8f1c305aa3e2e0fa77ddbb2f5728a0efd6ffc87" dmcf-pid="28xaNMyjZm" dmcf-ptype="general">'자몽살구클럽'은 특히 한로로가 데뷔 이후 선보이는 가장 큰 규모의 단독 콘서트다. 그는 공연장 규모를 계단식으로 넓혀왔다. </p> <p contents-hash="08e7e8d7e8483c6c898ff6811719b8c1aa43d1253f208cde518caee904f13e98" dmcf-pid="V6MNjRWAZr" dmcf-ptype="general">2023년 9월 23~24일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연 첫 단독 콘서트는 회당 약 200명씩 총 400명 규모였다. 작년 6월 22~23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연 두 번째 단독 콘서트는 회당 약 700명씩 총 1400명, 올해 1월 11~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발아(發芽)'는 회당 약 1500명씩 총 3000명이 운집했다. 약 2배씩 공연장 규모를 넓혀온 것이다. </p> <p contents-hash="cd152e220548f8b765fcd94896c9b4b37b8c3f1d593128907a87ad186d05efa2" dmcf-pid="fPRjAeYcXw"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 공연하는 화정체육관은 회당 4500명 안팎의 인원이 들어간다. 양일 간 무려 9000명이 운집하는 셈이다.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후 약 2년 만에 20배 이상에 가까운 성장을 이뤄온 셈이다.</p> <p contents-hash="1f51f4140b93e9e0bfa5501ff30c333ea1abc4d1464a51d934d2a392a371a710" dmcf-pid="4QeAcdGk5D" dmcf-ptype="general">어센틱은 "이렇듯 신선한 행보로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주도하는 아이콘이자, 계단식 성장으로 유의미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한로로는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을 통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8ffe0d3c75402e9151d4f97ac5ac31f58c372c835e39e07593207034b798ff86" dmcf-pid="8xdckJHEXE" dmcf-ptype="general">'자몽살구클럽'의 티켓 예매는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p> <p contents-hash="126c06f35bacde609f54b2315d670ca08990e525452dcddd88914da128d40d4d" dmcf-pid="6MJkEiXDX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성, 앙코르 콘서트 개최…'디스 웨이브', 서울서 마침표 10-01 다음 15년 만 SBS 복귀하는 ‘우주메리미’ 전소민 “최우식? 귀엽고 러블리한 강아지…케미 자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