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강동궁, 프로당구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64강 진출 작성일 10-0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1/0001297086_001_2025100109081257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64강에 올라간 조재호</strong></span></div> <br> 조재호와 '강동궁 등 프로당구 PBA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64강에 나란히 안착했습니다.<br> <br> 여자부 LPBA에서는 김가영이 16강에 올랐으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는 고배를 마셨습니다.<br> <br> 조재호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PBA 128강전에서 와일드카드 이재형을 만나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br> <br> 첫 세트를 15대 11로 따낸 조재호는 2세트도 15대 9로 가져왔고, 3세트에서는 단 4이닝 만에 15대 2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6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강동궁은 임형묵을 상대로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경기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세트스코어 2대 1로 패색이 짙던 4세트에 하이런 12점으로 앞서가다가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습니다.<br> <br> 그러나 마지막 3점을 채워 세트 점수 2대 2로 만들고 경기를 승부치기로 끌고 갔고, 승부치기에서 임형묵이 후공 뱅크샷을 놓치면서 힘겹게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습니다.<br> <br> 이충복도 김성민을 3대 1로 꺾고 6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함께 열린 LPBA 32강에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br> <br> 김가영은 미국의 이올리비아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선착했습니다.<br> <br> 반면 스롱은 이마리에게 승부치기 끝에 덜미를 잡혀 일찌감치 짐을 쌌습니다.<br> <br> 차유람도 김정미에게 3대 1로 패해 탈락의 쓴맛을 봤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피부세포로 수정 가능 난자 만들었다…일부 배반포까지 발달" 10-01 다음 러너블, 인제군과 함께한 '인제 와일드 트레일 30K' 성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