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 '2025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10~11일 최종전 열려 작성일 10-0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01/2025100101000057800002521_20251001092115564.jpg" alt="" /></span><br><br>국내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이자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2025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최종전이 오는 10~11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최종전은 3시간 내구로 진행되며 시즌 내내 관심을 모았던 INGT1 클래스 김현석·원대한(팀 루트개러지) 듀오가 전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은 개막전부터 4라운드까지 4연승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오고 있고, 최종전에서 우승하면 완벽한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br><br>이에 맞서 국내 GT 클래스 최강자로 꼽히는 정경훈(비트알앤디)이 깜짝 출전해 긴장감을 더한다. 정경훈은 '슈퍼레이스' GT 클래스에서 시리즈 챔피언 7연패를 달성한 국내 최강자다. 정경훈은 "인제마스터즈 내구 대회에 참가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 루키답게 내구레이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며 레이스 자체를 즐기고 싶다"라고 밝혔다.<br><br>최종전에서는 INGT1 클래스 외에도, 가장 빠른 랩 타임 경쟁을 펼치는 금호 BMW M 클래스도 진행된다.<br><br>모든 경기는 인제스피디움 유튜브 채널과 스포츠 전문채널 STN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되며, 현장 관람은 무료 개방된다. 관람객들은 레이스 외에도 카트, RC카 체험, 오프로드 파쿠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br><br>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는 "최종전을 포함한 올 시즌 대회를 토대로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를 분석하고 발전시켜 국제적인 대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며 "참가팀과 드라이버, 관계자,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제, 韓 3쿠션 전설의 딸 울렸다…스롱은 폭풍 뱅크 샷에 충격의 탈락 10-01 다음 여자 핸드볼 유러피언 리그, 즈베즈다가 스포노 꺾고 사상 첫 3차 예선 진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