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5일 KBS 뉴스9 뜬다 “K팝 세계적 인기=경이로운 현상”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6m4uA8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7dc4d36627e6e84a0f0aadc8e67654ac3293050856b8cb461af699df73a3a" dmcf-pid="u0Ps87c6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93552200jzhn.jpg" data-org-width="650" dmcf-mid="0YO7mgts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93552200jz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a3251de112103f22b10fee55ade8d53359f5c7a9b69d865c71a79c47dce507" dmcf-pid="7UxIPqEQ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93552405pxhf.jpg" data-org-width="650" dmcf-mid="pCNXgQva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093552405px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zuMCQBDx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1e16abba9293c47fc7674bdb59a4259f3c5c67432d39ad9865b953840cc56f1" dmcf-pid="q7RhxbwMCy" dmcf-ptype="general">가수 조용필이 KBS 뉴스에 뜬다. </p> <p contents-hash="f721df5614d170419cb41cc54f64bf91fedcfdbdb6456b5474335d26ed8a64d0" dmcf-pid="BzelMKrRhT" dmcf-ptype="general">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9월 6일 개최된 콘서트는 3분 만에 전석 매진 신화를 이루며 '리빙 레전드' 조용필의 파워를 재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bf4ec11a9e47360a30dc2d2c24f9def1aa80a04c7d473a849746672d8603a90" dmcf-pid="bqdSR9meWv" dmcf-ptype="general">10월 3일에는 조용필의 명곡과 그의 신화를 미리 들여다보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 6일에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본 공연, 8일에는 역사적인 콘서트 준비과정과 무대 뒤 조용필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까지 총 3부작 특집이 편성됐다.</p> <p contents-hash="63cb94df093c4c2a8b5f62a6a541f4e39a255998d6e3898c4640bc0844aaafcd" dmcf-pid="KBJve2sdlS"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방송을 앞두고 9월 30일 용산 CGV에서 싱어롱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공연 분량 중 11곡을 엄선해 특별 상영한 이번 싱어롱 시사회는 KBS가 가왕 조용필을 사랑하는 전 세대 국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KBS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약 260명의 관객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해당 이벤트의 경쟁률이 무려 86대 1을 기록해 이례적인 열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9e839310ad611f813d846564aef72c7f7c958b1c7cc38fe44f3781b6b85854d8" dmcf-pid="9biTdVOJhl"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싱어롱 시사회 전 마련된 언론간담회에는 한경천 KBS 예능 센터장, 박지영 KBS 대형이벤트단장, 장호서 YPC 음악프로듀서가 자리했다. 이중 한경천 예능 센터장은 "KBS 예능 피디들이 조용필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10년 넘게 따라다녔다. 이번 대기획을 성사시킨 것은 KBS로서, 또 예능PD 개인으로서 영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2737eb1d53d2230064dfa743e056da8c0307d375e0ec158d97d2dfe1106e8a" dmcf-pid="2KnyJfIiTh" dmcf-ptype="general">박지영 단장은 "시청자분들이 국보급 아티스트를 보유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콘서트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호서 음악 프로듀서는 "조용필 선생님과 함께 가장 멋지고 좋은 소리를 시청자분들의 안방 깊숙이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다. 가족과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ae05ba4f67ebbabce0e2482f75c25d774f9921601e3679cbd8a24f140fe04f7" dmcf-pid="V9LWi4CnCC"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를 향한 기대감이 극으로 향하는 가운데, 조용필이 뉴스에 직접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5일 ‘KBS 뉴스 9’에 출연하는 조용필은 이번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전할 예정. 뿐만 아니라 조용필은 "K-POP의 세계적인 인기는 경이로운 현상"이라며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설적인 존재로서 현재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K-POP 신드롬에 대한 견해도 드러낸다는 후문. 이에 가왕 조용필의 'KBS 뉴스 9' 출격에도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p> <p contents-hash="b42549b873df93a0adb2ba95a3fe71386776c4790b58d9facfc1d091db235d32" dmcf-pid="f2oYn8hLlI"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은 3일 오후 10시,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공연은 6일 오후 7시 20분,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8일 오후 7시 20분 방영된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48jZaxTNyO"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6A5NMyj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빅뱅 데뷔, 잘생긴 아이돌판 망쳤다고 악플…실력파로 도전장”(무릎팍) 10-01 다음 무당 된 순돌이 이건주, 외제차 2대 럭셔리 신당‥손헌수 “많이 벌었구나”(청년회장)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