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김세정·이신영·홍수주, 절절한 사극 로맨스 작성일 10-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br>오는 31일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xMbtLKmT"> <p contents-hash="0229edd359b756e76f25759725159dcdfe1faf0ab556c7bc7e05efe201bcc747" dmcf-pid="bbMRKFo9w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가 얽히고설킨 로맨스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2254b47bae7f1ffb4bae70bf675511b950b2079e3fc004a6618eb3ba8f411" dmcf-pid="KKRe93g2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94448692qvzi.jpg" data-org-width="670" dmcf-mid="qctFvDzT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daily/20251001094448692qv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4ad4d9fcae1fb10d50b2de537a6b928d26c6fab059a816fba31308a9fafdad" dmcf-pid="99ed20aVsl" dmcf-ptype="general">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강달)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div> <p contents-hash="049530b5fe47f1cec14718387190d9d000dcd6681fbb610338d303b4cfb8cf49" dmcf-pid="22dJVpNfEh" dmcf-ptype="general">왕세자 이강(강태오 분)부터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 폐위된 세자 이운(이신영 분), 문중 가문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까지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인연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애달픈 사연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7ec8954cc17b249a2c260ba0e794b68c3117f1e9834a79a12187698a454a7da" dmcf-pid="VVJifUj4E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랑하는 빈궁을 잃고 방황하던 이강과 그의 앞에 나타난 박달이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강은 빈궁과 똑 닮은 외모를 한 박달이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지만 박달이는 이강에게 꿈에서 깨라며 차갑게 선을 긋고 있다.</p> <p contents-hash="f10b2044f588b0f0c31891560168ccb0a0714f16efd1ae503bd96c35deb7571d" dmcf-pid="fJEDi4CnrI"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작스럽게 서로의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기류가 예측 불가능해진다. 특히 이강은 “지금 내 몸에는 이 계집애가 있고 내 마음에는 달이 흐른다”라는 말로 담담하게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한다.</p> <p contents-hash="f97c915c5b23ed42d951a7284086fefbdeaa16fd9402173dc85f1242525d69e2" dmcf-pid="4iDwn8hLsO" dmcf-ptype="general">또한 이운과 김우희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도 엿보인다. 이운을 본래의 자리로 되돌리고자 하는 김우희, 그런 그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돌아서는 이운 사이에는 비장한 듯 애절한 분위기까지 감돌고 있어 둘의 서사에 호기심이 더욱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a3ef0f192f4c03fb928b7ab637baefaae821face75a1dafea74877b403b8d98" dmcf-pid="8nwrL6loIs"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네 사람의 요동치는 감정을 보여주며 이들이 그려낼 절절한 로맨스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은 이강, 박달이, 이운, 김우희의 엇갈린 운명은 과연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c4ab52be0f93be7b227d2424ebdd245da811ba00405b3cb568c0c7d422bcb36" dmcf-pid="6LrmoPSgOm" dmcf-ptype="general">‘이강달’은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PomsgQvaEr"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미모의 어머니 최초 공개…우월한 DNA 10-01 다음 나는솔로 28기, 직설 고백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