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셰르파 타망, K팝 직관에 충격…“접어뒀던 꿈”(‘어서와’) 작성일 10-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TeJfIi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d715b25051eb9b7935e642e06f0154f48f589bd836277c8f27943d16753d4" dmcf-pid="bfydi4Cn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95704233mxxl.png" data-org-width="700" dmcf-mid="qoe5tv6F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95704233mxx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4a09510320401bc1450db855bff8824f59df0c4b99853b17ba160c7a5f7e59" dmcf-pid="KR1NAeYctM" dmcf-ptype="general"> 네팔에서 온 타망이 오랜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간다. </div> <p contents-hash="b4dd5971db637760aa0d98a89b904e95dd2482030ec8e7989c42eeda2646b7f1" dmcf-pid="9etjcdGkHx" dmcf-ptype="general">10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가수 지망생 타망이 꿈에 그리던 K-POP 무대를 두 눈으로 마주한다.</p> <p contents-hash="fe9bdd99164706ffdbf17a72d224d8864c2de3c5e6adebc8efa5782f65dbd710" dmcf-pid="2dFAkJHEXQ" dmcf-ptype="general">서울을 떠나 1시간가량 이동하던 라이와 타망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일산 MBC. 영문도 모른 채 ‘꿈의 장소’에 왔다며 들뜬 타망은 방송국 방문의 진짜 이유를 알아차리고 날아갈 듯 기뻐했다는데. 포터 타망이 생계를 위해 잠시 접어둔 꿈은 바로 ‘가수’. 타망이 간절히 바라던 K-POP 공연 직관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어서와’ 제작진이 케이팝 쇼 방청 선물을 준비한 것.</p> <p contents-hash="c5aa8e5283e90f5fb01e0a3f75d5a9f283e5ffdff9e47dad6ae1b48f159421b4" dmcf-pid="VJ3cEiXD5P" dmcf-ptype="general">입장할 때부터 꿈의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타망. 그 위에서 시작된 공연에 타망은 물론, 라이까지 엄청난 문화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친구들 눈에는 너무도 새하얀 아이돌들이 혼을 쏙 빼놓는 압도적 무대들이 휘몰아쳤기 때문. 급기야 “K-POP은 10대들한테나 인기”라며 허세를 부렸던 20대 라이는 이제야 케이팝의 진가(?)를 깨닫고 타망보다 더 빠져들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4bff1634b788b99f982086a15f91ea1806b45c2848b80d17adc98f04563c2374" dmcf-pid="fi0kDnZwZ6" dmcf-ptype="general">천국을 본 듯 나란히 정신 줄을 놓아버린 친구들의 모습에 MC 이현이는 “불을 처음 본 사람처럼 넋이 나갔네”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는데. 멈춰 있던 타망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 K-POP 직관 현장은 10월 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4npEwL5r18"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무대 보는 듯" 최은빈, 크러쉬→정재형 극찬 속 합격 [우리들의 발라드] 10-01 다음 이지혜, 하와이 여행 중 돌발 상황 "OO항공 다시 안 타..가족과 떨어졌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