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디디, 재심 청구 기각…10월 3일에 운명 갈린다 작성일 10-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DDro1mTg"> <p contents-hash="bec3d40883734a944f75e069df6a7d36edb4dfa6ee15dd906e57a8989692e8e3" dmcf-pid="V9wwmgtsTo" dmcf-ptype="general">성범죄로 유죄 평결을 받은 '퍼프 대디' 디디(본명 션 디디 콤스)가 선고를 앞두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dc84d6134f74ff7698bd02e4bdbc52bbe50d9d41c5460a2ed77d013a78283" dmcf-pid="f2rrsaFO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MBC/20251001095447559tsgq.jpg" data-org-width="640" dmcf-mid="zNfV87c6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MBC/20251001095447559ts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4VmmON3Iln"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c742aa338587875f8cfe75adc0c2ed362003a0444469f22575bc9087e6c8b18" dmcf-pid="8fssIj0CWi" dmcf-ptype="general">뉴욕 남부지방법원 아룬 수브라마니안 판사는 최근 디디 측이 제기한 재심 청구 및 무죄 선고 요청을 기각하며 "이미 충분한 증거가 제출됐다"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해자 캐시 벤추라와 익명의 증인 '제인' 등의 증언, 이들이 제출한 문자와 이메일 기록 등을 핵심 증거로 인정했다. 이에 따라 디디의 선고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 3일 내려진다. </p> <p contents-hash="2a1f2bbbb7d262f4e1c95f4b4bb7f45d5eb1453ab1e8dd2d43ff68e12d5b0ed0" dmcf-pid="6PhhSE7vlJ" dmcf-ptype="general">디디는 지난해 9월 성매매 강요, 범죄단체 활동, 성매매를 위한 운송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바 있다. 검찰은 그가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하기 위한 사적 파티인 '프릭 오프(Freak Off)'를 오랫동안 조직적으로 운영해온 것은 물론, 자신이 지켜보는 앞에서 여성들이 초대된 남성들과 성관계를 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봤다. 검찰은 이 행위가 단순한 성범죄를 넘어선 조직적인 범죄 활동에 해당한다고 판단, 조직범죄 처벌법인 '리코법'을 적용했다. </p> <p contents-hash="e6fcc76de250b98bdb8b1a2a0b5515d4839bedf00fbd03252ce1399c268c0aa6" dmcf-pid="PQllvDzTT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난 7월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진행된 가운데, 배심원단은 총 5개 혐의 중 성매매 강요 2건과 범죄단체 활동 1건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 다만 성매매를 위한 운송 혐의 2건에 대해선 유죄를 인정했다. 성매매 강요와 범죄단체 활동 혐의의 경우 최대 종신형까지 선고될 수 있지만, 성매매를 위한 운송죄는 1건당 최대 형량이 10년에 불과하다. 이에 디디는 종신형에 대한 위기는 넘기게 됐다. </p> <p contents-hash="6576eef840daeec9fca40d439e6f2ff4062610ba0c310375710ebea6184198c8" dmcf-pid="QxSSTwqySe" dmcf-ptype="general">검찰은 콤스에게 징역 11년 3개월과 수십만 달러의 벌금을 구형한 반면, 변호인단은 징역 14개월(이미 수감된 기간 포함)을 주장하고 있다. 디디 측의 요구대로 선고가 내려질 경우 빠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전에 석방될 수 있다. </p> <div contents-hash="85373a0bb28fe3c643d790831c236e3729140da4999e35a91e2986aeb269d3f8" dmcf-pid="xMvvyrBWyR" dmcf-ptype="general"> 디디는 선고를 앞두고 수차례 보석 요청서를 제출하는가 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사면을 요청하기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콤스는 2000년대 뉴욕 사교계에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거절했고, 디디가 제출한 보석 요청서도 기각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디디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성욱, 위장연기 벗고 반전시작…한석규, 다시 악몽에 휩싸이다 10-01 다음 트로트 신동 이수연, '천년학' 열창 "1만 회 특집 초대 감사"(아침마당) [TV캡처]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