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흉터 남아”…미국 어린이 병원, ‘케데헌’ 컵라면 챌린지 경고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sei4Cn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ece3668526af1130cb6a4b5f5d6c1c5e113e8c616b60833ee631e14a3c688" dmcf-pid="PdOdn8hL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데헌’ 주인공들이 컵라면을 먹는 장면.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95418162jqtf.jpg" data-org-width="700" dmcf-mid="8WDQR9me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095418162jq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데헌’ 주인공들이 컵라면을 먹는 장면.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74668ab93af441254bb2d3130a2fdbb0342829d1a1928008f277c33b3643c7" dmcf-pid="QJIJL6lotR"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주인공을 따라하는 ‘컵라면 먹기 챌린지’가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어린이 병원이 화상 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edcf2b5d2940d77f1223405a5f819e662117db628bd425403d872480d5fbe1c2" dmcf-pid="xiCioPSg1M" dmcf-ptype="general">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의 슈라이너스 어린이 병원은 최근 병원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케데헌’ 주인공이 컵라면 먹는 모습을 따라하는 소셜미디어 챌린지가 유행한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93d3f8cebd720365f4368d5746c53699b5abd38b4398aca906a3f414ec68323" dmcf-pid="y1813yQ05x" dmcf-ptype="general">실제로 틱톡 등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는 ‘#케이팝누들챌린지’, ‘#데몬헌터스라면’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어린이들이 ‘케데헌’ 속 캐릭터처럼 소형 컵라면을 먹는 동영상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a7bd4d6ad3aa3e364305284d62e9479603b3fbafc6c4293181adf0e18fd4800" dmcf-pid="Wt6t0WxpGQ" dmcf-ptype="general">병원 측은 “컵라면은 어린이의 화상 원인 중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슈라이너 병원에서도 이런 부상을 1주일에 2∼3차례는 본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266fb82323098c7d062d9f2f235dbccf391d5931c76a123e022aa23fe4d0dfa" dmcf-pid="YFPFpYMUGP" dmcf-ptype="general">컵라면을 조리하고 먹는 과정에서, 전자레인지 조리가 필요한 컵라면 등을 꺼낼 때 등에 팔팔 끓는 물이나 뜨거운 내용물을 쏟을 우려가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8d49547f903222abda64d15ab237d8a9a7c3b99aaee93332994610673fd9e9eb" dmcf-pid="G3Q3UGRu56" dmcf-ptype="general">병원 측은 “어릴수록 피부가 얇고, (어른보다) 더 낮은 온도에서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면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유행에 참여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안전하게, 어른이 지켜보는 가운데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컵라면을) 단 한 번 엎었다가 고통스러운, 평생의 흉터가 남을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55d046bac23f3f73d3cdd2108cc2e3844143a705bc8cd24199fd46995fac65b" dmcf-pid="H0x0uHe7Z8" dmcf-ptype="general">한편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으로 이뤄진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를 물리치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 6월 공개 후, 넷플릭스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XpMp7XdzZ4"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8곡, ‘핫100’ 12주 동시 차트인…‘골든’ 통산 7주째 1위 10-01 다음 민성욱, 위장연기 벗고 반전시작…한석규, 다시 악몽에 휩싸이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