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수빈 "10~20대, 안쓰럽고 겁도 많고 불안했던 시절"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tYXCVZ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1aa73582a5964e0229fb2ec590a8aee55387f6e81e12a4338fb8e330fe26d" dmcf-pid="QrFGZhf5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95339755jbrg.jpg" data-org-width="702" dmcf-mid="62adn8hL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095339755jb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f7aef271e9b9331f76dadf2870f67f2af80666acce6105eb7919b1baa4f87" dmcf-pid="xm3H5l41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수빈이 화보를 통해 더 깊어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f5ed0365f7ab2b15f68c15c8bce80bee7b295ad67ab8aeea5c6b78785802404" dmcf-pid="yKadn8hLCR" dmcf-ptype="general">대중문화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수빈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b56aab6c9248e72891b92db6e5996b85fe6c5779f126049cacd34027e0a5b20" dmcf-pid="WoTOhcUllM" dmcf-ptype="general">화보 속 수빈은 화사한 하늘빛의 레이어링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70fd30069a01f596641b3af7418f323fec671fe553c916738cb5333b20c7c541" dmcf-pid="YgyIlkuShx" dmcf-ptype="general">또 다른 컷에서 수빈은 체크 패턴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트렌디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화보를 통해 '화보 장인' 진가를 재차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31b06aa71d6a3a52fc342b896813e40bd6db4464103b44ae86a092fec1ce0c6" dmcf-pid="GaWCSE7vyQ" dmcf-ptype="general">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오는 12일 폐막을 앞둔 뮤지컬 '번 더 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수빈은 극 중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톱스타지만 동시에 대중의 공격을 받는 '러브'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ba0179be7c22b583c19b349a8dc6b500002346b0594350ae75276a9df283709" dmcf-pid="HNYhvDzTTP" dmcf-ptype="general">수빈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나날을 묻는 질문에 "무대에 오르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행복하다. 작품을 올리기까지 힘든 순간도 있지만 그 과정을 지나고 나니 매일이 즐겁다. 매번 새로운 걸 느끼고, 관객과 호흡하며 좋은 에너지를 받는다"라며 "긴장도 되지만 그것마저도 활력소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735c2ca79a4816dba06d04c15806899023d3da7e07cddc872cf67b32df3486" dmcf-pid="XjGlTwqyT6" dmcf-ptype="general">뮤지컬 '번 더 위치'에서 특히 끌렸던 부분으로는 "대본이 재미있었다. 전하려는 메시지가 가볍지 않은데 그걸 유쾌하게 풀어내 매력적이었다"라고 답했다. 또 "'러브'가 저의 10대, 20대를 많이 떠올리게 했다. 안쓰럽고 겁도 많고 불안했던 그 시절의 제가 '러브'와 닮아 더 끌렸다"라고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4b0dc3fd8b0b488b4cc81f0069c12ec7ddbb7f981f682de6d2cd75dce327d9" dmcf-pid="ZAHSyrBWl8" dmcf-ptype="general">아이돌과 뮤지컬 배우 활동의 각각의 매력에 대해 "둘 다 너무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답한 수빈은 "아이돌 활동은 팬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즐겁다. 뮤지컬에서는 또 다른 방식으로 관객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과거의 어린 수빈에게 지금의 수빈이 해주고 싶은 말로는 "시작한 일은 후회 없을 만큼 해보자!"라고 외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3a26abce184abf25bdaeea86800b7353d17fe115a8f912ac3544860a57ba6b" dmcf-pid="5cXvWmbYy4" dmcf-ptype="general">수빈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 15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1fa6f515e0d70f6349789866723e2dc890b527613789e0292cd7a499eba82b6" dmcf-pid="1kZTYsKG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tE5yGO9Hl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9세 지석진, 건강 상태가…전문의 버럭 (넘버원) 10-01 다음 마마무 솔라, 우주여행 떠난다..'Solaris'호 타고 본격 이륙 준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