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박강현, 세계 최초…"가장 이상적인 시작" 상견례 현장 (라이프 오브 파이)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GNmgts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c6fed4b254841d0c345c70a6cb04311905fd01598e29aa21119245966e398" dmcf-pid="3CFwSE7v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의 파이를 맡아 연습을 앞둔 (좌) 박정민, (우) 박강현 배우가 리 토니 연출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48584fwyg.jpg" data-org-width="550" dmcf-mid="PDGB6zkP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48584fw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의 파이를 맡아 연습을 앞둔 (좌) 박정민, (우) 박강현 배우가 리 토니 연출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d40ff7f96ce982be491f96a4ec50fd7bae6e8f95a7eb4878794a050454b02" dmcf-pid="0h3rvDzT1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원작 소설, 영화에 이어 무대까지 포괄한 글로벌 화제작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이 사전 연습을 거친 뒤 첫 상견례와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b5e6cef20293bda66430c3e3f489a86050fa89b5590904a79fceaf636e533db" dmcf-pid="pl0mTwqyXQ" dmcf-ptype="general">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의 배우 27인과 퍼펫티어 등 주역들이 지난달 29일 한 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a28442be1dd9807181ab5c41624302215c97e8c48e69b3ffcc35a814801f00b2" dmcf-pid="USpsyrBWYP" dmcf-ptype="general">연습실 무대 위에 큰 원을 그려 ‘원 팀(One Team)’을 만든 가운데 작품에 참여하는 저마다의 소감과 기대를 밝히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첫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db6efd6d89e6c4ae41a5245c9ff789704ccf18d7417ab42974742c12f5284a1d" dmcf-pid="uvUOWmbYZ6" dmcf-ptype="general">초연 프로덕션부터 참여해 현재 세계 투어를 이끌고 있는 인터내셔널 연출 리 토니 (Leigh Toney)는 연습에 앞서 작품의 주요 장면의 배경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전 배우, 스탭 역시 호기심 어린 얼굴로 미지의 무대를 상상했다.</p> <p contents-hash="e23e424ec692970a424628109ea1706bfd72c67d37df976fc2ace4467a8bce7e" dmcf-pid="7TuIYsKG18" dmcf-ptype="general">리 토니 연출은 “연기, 무브먼트, 조명, 음향, 오토메이션, 영상 등 모든 요소가 창의적인 과정을 통해 겹겹이 쌓여야만 작품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파이이고, 각자의 난파선 (역경)을 만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스스로를 담으며 이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각오하며 “관객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작품에 몰입하고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역경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경험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힘이 합쳐져야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be49fd9f212360a2300cd799a63193d2ba0f10189d0b69fc09bae982be3ca0" dmcf-pid="zy7CGO9H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대감을 담은 인사말을 전하는 신동원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듀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49815lato.jpg" data-org-width="550" dmcf-mid="5dXKQBDx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49815la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대감을 담은 인사말을 전하는 신동원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듀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ba86327de3169210f79f8b5881657fd04b1d13deeadbea93fd421450ac5b84" dmcf-pid="qWzhHI2XZf"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의 주역들은 연기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신체 움직임, 퍼펫티어가 연기하는 퍼펫과의 호흡까지 다양한 요소들과 시너지를 이룬다.</p> <p contents-hash="b22025acf9f1f04555fd371de5e773f0524fcf3949969e59daa8888e262b4aaf" dmcf-pid="BkWgwL5r5V" dmcf-ptype="general">협력 무브먼트 & 퍼펫 디렉터 케이트 로우셀은 “신체적으로, 감정적으로 많은 도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모두가 만들어갈 수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연습을 통해 서로 다같이 공유하며 거대한 이야기가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e1454388e8c1203cc53076a3b6643ca012e05e9af7ea37856fe94b7f3c16e4b9" dmcf-pid="bEYaro1mX2"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가 원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공연되는 것은 이번 한국어 초연이 세계 최초이다. 신동원 프로듀서는 “이 작품의 가장 큰 가치는 하나된, 서로를 믿고 존중하고 배려해서 혼연일체가 되는 것인데, 큰 기대가 됩니다”라며 “이미 전 세계의 공연을 통해 검증된 작품성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주리라 기대됩니다. 위대한 여정에 오신 여러분 환영한다”라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559d527d2582c3f4c4c82aaaecace7f5f55ef3741e2a47eb033de1b6c35bd4f7" dmcf-pid="KDGNmgtsZ9"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본 리딩은 약 1주일의 사전 연습을 시작한 퍼펫티어의 다양한 연기가 더해지며 생생함과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792f95a9aa4714a49e0da77ac8dbc1077359ae3d67a3cf27b9f95136cd9c66b" dmcf-pid="9wHjsaFOHK" dmcf-ptype="general">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외 역의 주아, 송인성 등 27명의 주역들의 생생한 모습을 포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딩을 마친 리 토니 인터내셔널 연출은 이미 준비된 배우들의 모습에 “리허설을 시작하기 가장 이상적인 순간”이라며 27명의 배우와 호흡을 맞춰 탄생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46b1bdfb4b27627781f03437cd5a8a25b062b60cee1897ac029a8bb683177" dmcf-pid="2rXAON3I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큰 원을 그리며 대본 리딩에 참여하고 있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의 27인의 캐스트. 퍼펫티어의 연기와 함께 생생한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51056bmsl.jpg" data-org-width="550" dmcf-mid="1fYq87c6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51056bm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큰 원을 그리며 대본 리딩에 참여하고 있는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의 27인의 캐스트. 퍼펫티어의 연기와 함께 생생한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c380958b57d9cc2d41886c0494661c2d1f66a341f58ce89e0a8479bd86892" dmcf-pid="VmZcIj0C1B" dmcf-ptype="general">한국 초연 여정의 시작을 알린 '라이프 오브 파이'는 토니상 3개 부문, 올리비에상 5개 부문 등 주요 어워즈에서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2deeba669c381812e3cea6a62a0836b01fb17a8426bf628f165b9ec64a1ce78f" dmcf-pid="fs5kCAphXq" dmcf-ptype="general">맨부커상을 수상한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신비한 세계를 혁신적인 기술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공연 예술로 구현했다. 거대한 폭풍우, 수평선과 맞닿은 광활한 밤하늘 등 무대 전체가 살아 움직이는 스펙터클함과, 퍼펫에 생명을 불어넣은 듯한 리얼한 연기와 무브먼트가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4b884f6cf8f3d7ee010f5c3fc1266caa580032024291dccce5b4f815ffdfb" dmcf-pid="4O1EhcUl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 토니 인터내셔널 연출(좌)이 전 캐스트에 대본 리딩에 앞서 작품과 무대 연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우) 작품 설명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 초연의 배우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52314nbjo.jpg" data-org-width="550" dmcf-mid="tvuIYsKG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xportsnews/20251001100352314nb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 토니 인터내셔널 연출(좌)이 전 캐스트에 대본 리딩에 앞서 작품과 무대 연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우) 작품 설명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 초연의 배우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b5924e31c5a87049f85f1c7591adf48115e922911865c856bee3465b4c6d62" dmcf-pid="8ItDlkuS17" dmcf-ptype="general">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등 오디션을 통해 27명의 캐스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8d5a2c7bde03e14a1099b4781a0d4a6f9df0db8d7c49c96ce7694833d6eb576" dmcf-pid="6cyoDnZw5u"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12월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p> <p contents-hash="c3ebffce8ce54ed52484a73481396ec4ad3fc54a8d27ccb9771f360ffa6bc5d3" dmcf-pid="PkWgwL5rHU" dmcf-ptype="general">사진= 에스앤코</p> <p contents-hash="e7c5ea3b23414020233da74305e6566740e315bf80381d0c8554397f3045ae57" dmcf-pid="QEYaro1mHp"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라인과 손잡고 명동에 뜬다 10-01 다음 펜타곤 출신 키노, 새 EP 발표…오죠갱 우와 피처링 도전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