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 감소증 산모 "임신 후 재발…과다출혈로 자궁 적출할 수도"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lbPqEQ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dc73baa2a08eb558f02a9072f1b114df6ecfcd6378bdbe04a3b5591149c00" dmcf-pid="69SKQBDx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달 30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혈소판 감소증 산모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00340203npze.jpg" data-org-width="720" dmcf-mid="fAVEhcUl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00340203np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달 30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혈소판 감소증 산모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f6dfb96818de4d2a72cb6e1b66d8f48d484c999312dd4e6d1441e101983613" dmcf-pid="P2v9xbwMZ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혈소판 감소증을 겪고 있는 산모가 임신 후 증상이 재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194b8edb3069e5c9f8e37945716bf513d5b879b5efaa28077330b8322f2ba2" dmcf-pid="QVT2MKrRHT"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선 혈소판 감소증 산모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498c5eee7bbcd9f87108dc69e0f516cf03b798a98a534f00db6128bb6a3e69" dmcf-pid="xfyVR9meGv" dmcf-ptype="general">산모는 "처음에 임신한 걸 모르는 분이 더 많았다"며 "혹시 몰라서, 어떻게 될지 불안해서 (말 못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64fa215185065fcd0326ad90dc71222bd0361a2c206fae43627643ce7038d5" dmcf-pid="yCxIYsKGZS" dmcf-ptype="general">그는 "(혈소판 수치가 떨어지면) 지혈이 안 되고 어디서든 피가 많이 날 수 있다"며 "피가 많이 나면 자궁 적출까지 해야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39c8fe612ef2b70a76b85aeda041e31f6dfdef54872fe2bcd94f5b360a3cee" dmcf-pid="WhMCGO9H5l" dmcf-ptype="general">산모는 "2022년도에 신혼여행을 갔을 때 살짝 부딪혔는데 멍이 크게 들더라"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피검사를 했는데 (혈소판 수치가) 2만 밑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정상 수치는 15만"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59cc95a5ea46e0328765737034ef3a93be213d0590a6b6a39211e2f96c1259a" dmcf-pid="YlRhHI2X1h" dmcf-ptype="general">남편은 "일반적인 감소증이 있고 특발성이 있다. 특별한 원인 없이 갑자기 생겨서 언제 어떻게 혈소판 수치가 떨어질 지 모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988a40aa593bca89ad35204a50b00dbddae6193e35967765c1f5b2b212d277" dmcf-pid="GouLEiXDZC" dmcf-ptype="general">그는 "1년 이상 약을 먹고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임신 후에 또 혈소판 수치가 떨어졌다. 그래서 특발성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8374edb429f313f203ebb5a12f92dcb495b69b23f0c6ed153827107184c4583" dmcf-pid="Hg7oDnZw1I" dmcf-ptype="general">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은 "출산 후 사망하는 원인 중 대표적인 게 산후 출혈"이라며 "출혈이 있을 때 1차적으로 응고시키는 게 혈소판인데 부족하면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465eb18be19a5bf5b4e4a1620e1f17882b6ee578c61d2ee6694259ecf789ee" dmcf-pid="XazgwL5rG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ja2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년 부부'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이혼한다..."이미 다른 여성 있다" 10-01 다음 트레저, 라인과 손잡고 명동에 뜬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